•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직영점 월 평균 매출 1억 이상? ‘사람 사는 고깃집 –김일도‘ 가맹점 수익도 ‘놀랍다’


브랜드 5,200개 이상, 가맹점 22만개. 현재 대한민국은 프랜차이즈 공화국이다. 하지만 성적은 그리 좋지 않다. 하루 평균 66개에 달하는 매장이 간판을 내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10개 중 한 개가 1년도 안되어 폐점을 한다는 사실은 치열한 경쟁 시장의 현황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성공 지표는 무엇일까? 이런 부분을 잘 파악해야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 가맹점 수, 모집 지원 혜택, 본사의 시스템 등도 일련의 지표가 될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이다. 직영점이나 가맹점의 수익 현황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가늠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자기 매장의 수익성을 그려볼 수 있다.

숙성돼지고기전문점 ‘사람 사는 고깃집-김일도’ 매출 현황을 통해 브랜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본사 전문 R&D 팀이 7년간의 연구 끝에 만든 최고의 숙성돼지고기와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동시에 안심할 수 있는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5개의 직영점 사업을 통한 검증된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28일간의 3단계 숙성으로 최고의 육질인 국내산 돼지고기만을 고집하며 맛의 프리미엄화를 제시하는가 하면, 김일도 한판이라는 특제 메뉴를 통해 큰 만족감을 준다. 도초염전소금, 향일암씨알젓, 강진천연돌김, 특제마약소스 등의 사이드 메뉴는 숙성 돼지고기의 풍미와 식감을 돋우는 등 ‘사람 사는 고깃집-김일도’만의 위대한 비법으로 틈새 공략에 성공했다.

이러한 경쟁력은 직영점의 높은 매출로 검증되고 있다. 작년 12월 기준 직영점 5개 운영 월 평균 매출이 1억원을 넘어서며 프랜차이즈 창업의 청신호를 보이고 있는 것. 참고로 요즘과 같은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 직영점 매출이 높다는 것은 브랜드의 완성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맹점 역시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맛의 품격’으로 맛집으로 인기를 얻고 있었는데, 인기 먹방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 소개가 되면서 고객이 더 많이 유입되고 있다. 방송 이후 25일 동안 가맹점 평균 매출 40% 이상 증가, 최고 50% 넘게 매출이 증가한 매장도 있다.

‘사람 사는 고깃집 –김일도’의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아닌 내 장사처럼 10년 이상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말하면서, “단순히 ‘경쟁력이 뛰어나다’라는 홍보 문구를 내세우지 않는다. 직영점과 가맹점의 수익 현황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서 “가맹점 창업 시 수익성과 매장 운영의 편의성, 본사의 지원 등에서 분명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람 사는 고깃집-김일도’의 브랜드 네임은 ‘김에 싸서 먹은 1℃(일도) 숙성 돼지고기’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음식에 대한 올바른 마음, 사람 냄새 나는 정겨운 공간, 안심할 수 있는 운영 노하우 등을 내세워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홈페이지: http://kimildo.tk

창업문의: 1670-3691

#사람사는고깃집김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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