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쌀국수전문점 ‘월남국수’ 1인 가구 제대로 공략! 창업 가치를 높이는 브랜드


혼밥 및 혼술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다. 이미 일본에서는 일상을 ‘혼자’하는 게 일반적이다. 외식시장에는 1인 식사가 가능한 음식점을 자연스럽게 등장하고 있고, 1인 노래방부터 1인 미용실, 혼술이 가능한 1인 술집은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기다.

1인 가구는 점차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창업시장의 주요 소비 타킷층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외식 창업을 계획 중이라면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파악해야 한다. 단체보다는 소수로 고객층이 편성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무조건 규모를 크게 매장을 오픈해는 안 된다. 적절한 규모, 현명한 전략이 필요하다.

현재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만족시키는 창업아이템으로는 쌀국수전문점 ‘월남국수’를 들 수 있다. 1인 가구 층을 제대로 공략, 높은 고객충성도를 이끌어내면서 줄을 서서 먹는 매장으로 까지 인기를 끌고 있는 모습이다.

건강하면서도 든든한 한 그릇 요리인 쌀국수를 메인 메뉴로 선보인다는 게 특징.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를 느낄 수 있는 품질이 성공포인트다. 1인 고객을 위한 자리를 별도로 마련, 편안한 식사를 할 수 있게 했다.

조리 시간이 짧아 매장 전체 회전율이 높다. 또한 무인결제시스템을 도입해 인건비를 절감했는데, 이러한 부분은 순이익을 높여준다. 홀 인력 없이 고객이 직접 메뉴를 주문하고, 결제 그리고 퇴식까지 한다. 가맹점주는 인건비 절감과 함께 노동의 강도를 낮추는 효과도 볼 수 있다.

손님이 붐비는 점심, 저녁 시간대에 무인결제시스템으로 인해 운영의 효율성을 체감할 수 있다고 본사 측은 설명했다.

‘월남국수’ 본사 관계자는 “본사에서는 가맹점 오픈 시, 블로그 및 각종 SNS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오픈 초기에 빠른 정착을 위한 지원시스템이다. 더불어 정기적인 슈퍼바이저 파견 관리와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 가맹점의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돕는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현재 운영되고 있는 매장을 방문해 가맹점주의 만족도를 확인하는 것도 ‘월남국수’의 성공 경쟁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월남국수’는 현재 강남대점, 안양일번가점, 동탄신리천점 등이 오픈을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맹점 개설 문의가 많이 이어지고 있어서, 2018년 전국에 더 많은 매장이 오픈할 것으로 예상된다.

홈페이지: www.vietnamnoodle.co.kr

창업문의: 1899-2450

#월남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