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컵밥 프랜차이즈 ‘지지고’, 소자본 창업에 최적화된 브랜드! 작은 매장 매출 UP!


고용불안정으로 생계형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시장에 몰리면서, 소자본 및 소점포 창업 수요는 나날이 높아지는 추세다. 소자본 창업은 초기 투자비용을 최소화해 실패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것이 강점. 자본금 부족이라는 핸디캡 극복이 가능해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소자본 창업 시, 작은 매장에서도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우선이다. 다각도의 판매채널이 가능하고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회전율이 좋은 아이템을 선택해야 한다고 창업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컵밥전문점 ‘지지고’는 소자본, 소점포 창업에 최적화된 브랜드로 평가 받고 있다. 간편하게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메뉴 중 하나인 컵밥, 컵누들을 전문적으로 선보이며 소형 매장의 장점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기존에 길거리 저가 컵밥에서 벗어나 엄격한 품질 검수를 통한 식재료를 사용하고 또 주문 즉시 철판에서 조리되기 때문에 그 맛과 품질은 뛰어나면서 편의성은 높여 더욱 사랑 받고 있다. 자체 개발하고 디자인한 스타일리시한 컵밥 용기 역시 만족감을 준다. 위생과 편의라는 실속 키워드를 만족시키기 때문에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지고’는 컵밥 특성 상, 빠른 조리가 가능해 테이크아웃 판매가 용이하고, 빠른 테이블 회전율로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주문과 함께 본사에서 제공하는 원팩 제품으로 조리하면 되기 때문에 1인 등 최소한의 인원으로 매장운영이 가능하다. 인건비 및 운영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

‘지지고’의 관계자는 “10평 남짓한 소규모 매장에서도 운영이 가능하고, 오피스 및 대학가 등 상권에서도 빠르게 고객층 확보가 가능하다. 테이크아웃 판매 위주이기 때문에 매장 규모에 상관없이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서둘러 시작할 경우 야외활동 잦아지는 외식시장 성수기 시즌에 맞춰 매장을 오픈할 수 있다. 4월에 상주점과 안동대점, 제물포점이 오픈할 예정인데, 외식 수요가 증가하는 계절에 매장을 오픈하는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귀띔했다.

홈페이지: www.gggo.co.kr

창업문의: 1899-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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