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친환경 세탁소전문점 ‘다둥이세탁소’ 자본금에 따른 맞춤형 창업으로 수익성 UP


창업 아이템과 적합한 상권을 잘 선정하는 것은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무조건 값비싼 상권을 선정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전략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초기 자본을 마련하고 상권을 선택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세탁소 업은 틈새시장 아이템으로써 타사와의 경쟁률도 낮고 투입자본도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창업시장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는 등 눈 여겨봐야 할 아이템으로 꼽힌다. 특히 최근 미세먼지와 환경의 변화 등으로 의류 세탁 및 세탁 사업이 각광받고 있는데다 세탁소 창업은 유행하는 아이템이 아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그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프랜차이즈 친환경 세탁소전문점 ‘다둥이세탁소’를 들 수 있다. 세탁 관련 특허를 출원하고 친환경 세제로 매장에서 직접 세탁하는 시스템을 도입, 마진율이 높은데다,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경쟁력이 높다. 또한 재고가 남지 않은 사업이기 때문에 실패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차별화된 기술로 복원에 가까운 세탁을 기본으로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 재방문률이 높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상권 특성과 비용에 따라 맞춤형 창업이 가능한데, 예를 들어 7평 이하 창업의 경우에는 신발 세탁전문점으로 매장 운영이 가능하고 창업 비용은 1970만 원이다.

12평 이하 창업에는 신발, 유모차, 카시트 등 의류를 제외한 세탁물을 받을 수 있으며 3970만 원대 창업을 할 수 있다. 20평 이상 창업의 경우에는 옷을 포함한 모든 품목을 세탁할 수 있으며 6870만 원으로 창업이 가능한데, 모든 창업 비용에는 장비 및 집기, 간판, 내▪외부 실사, 인테리어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다둥이세탁소’의 관계자는 “수년의 노하우를 담은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 수시 세탁 교육을 진행하고 인터넷 마케팅 교육과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함으로써 본사는 가맹점이 보다 안정적인 창업환경에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맞춤형 창업도 그 일환이라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상권 특성 및 창업자가 원하는 창업 모델, 수익성 등을 모두 고려해 최적화된 창업 모델을 제안한다. 따라서 가맹점 창업 시 높은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홈페이지: www.다둥이.com

창업문의: 1899-8206

#다둥이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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