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한식창업 브랜드 ‘조선국수보쌈’, 젊은 취향 저격한 맞춤형 전략 통했다!


젊은 감각의 고객 니즈 공략 및 신 메뉴 출시로 매출 상승 기여

젊은 세대들의 소비경향은 때론 즉흥적이면서 충성도가 높아 이들을 유입시키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요식업을 포함한 자영업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다.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젊은 세대들을 공략할지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감성 담은 한 상차림 ‘조선국수보쌈’은 바로 이런 ‘젊은 니즈’를 잘 파악해 가맹점주들의 매출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는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최근 TV프로그램과 여러 가지 인터넷 콘텐츠들을 중심으로 이른바 ‘혼술’, ‘먹방’ 같은 키워드가 인기를 얻는 중이다. 보쌈 프랜차이즈 ‘조선국수보쌈’은 바로 이런 니즈를 잘 파악해 매장 운영의 팁을 만드는 중이다.

‘조선국수보쌈’은 혼자서 음식을 먹고, 인터넷이나 대중매체를 통해 공유하고 싶어하는 젊은 세대들의 심리를 활용한다. 남녀노소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 라인을 구성, 특화 전력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메뉴 라인은 젊은 층들의 소비 욕구를 자극시킴은 물론 대중적인 인기까지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 구성이라고 볼 수 있다.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식의 단점을 보완해 역으로 경쟁력을 높인 셈이다.

특히 한식 창업 브랜드 ‘조선국수보쌈’은 최근 신 메뉴를 출시해 젊은 세대는 물론 시시각각 변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시원한 국물로 속을 풀어주는 ‘황태국밥’을 비롯해 ‘매콤김치국수’, ‘떡만두국’, ‘닭한마리국수’ 등이다.

‘닭한마리국수’의 경우, 국내산 영계를 활용하면서 만 원이라는 합리적 가격이 책정돼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삼계탕 못지 않은 맛과 비주얼로 가격은 합리적이지만 퀄리티가 높아 가성비 만점으로 출시하자마자 높은 판매량을 나타내고 있다.

‘조선국수보쌈’의 관계자는 “젊은 세대들이 새로운 소비의 축으로 자리하고 있는 요즘, ‘조선국수보쌈’은 1인 메뉴 특화 등 그들을 사로잡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며, “더불어 신 메뉴까지 꾸준히 출시되면서 변화하는 고객 입맛을 사로잡는 중”이라고 말했다.

홈페이지: www.josunkb.com

창업문의: 1522-5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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