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2019년 기대되는 유망창업 아이템 ‘냉삼시대’, 삼겹살 열풍 일으킨다?


냉동 삼겹살과 다양한 메뉴라인으로 폭 넓은 고객층 확보로 매출 상승 기대

삼겹살은 오랜 세월 한국인의 대표적인 외식 메뉴로 자리잡아왔다. ‘소주에 삼겹살’ 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서민들에게 매우 친숙한 외식 메뉴며, 그만큼 삼겹살을 주력 메뉴로 내세운 프랜차이즈 브랜드도 많다.

하지만 최근 삼겹살이 고급화되는 추세에 따라 서민들도 마음 편히 주문할 수 없는 메뉴가 되어가고 있다. 삼겹살 1인분 가격이 15,000원을 넘는 곳도 많다. 이에 진정한 서민 외식메뉴로서의 삼겹살을 그리워하는 소비자가 늘어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산 냉동삼겹살전문점 ‘냉삼시대’가 80~90년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냉동삼겹살’ 메뉴를 내세워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삼겹살 열풍을 일으키는 중이다.

삼겹살집 창업 브랜드 ‘냉삼시대’는 경기불황일수록 복고풍이 대세라는 점에 착안, 옛 것에 대한 향수를 찾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80~90년대 소울푸드인 냉동삼겹살을 주력 메뉴로 삼았다. 또 국내 프리미엄 브랜드인 ‘목우촌’ 한돈 정육을 사용함으로써 안정적으로 물량을 제공하고 있으며, 더불어 품질까지 확보했다.

냉동 삼겹살이라 하더라도 고기를 손질하는 기술이 필요하므로 초보창업자들은 창업에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냉삼시대’는 한돈을 손질해 가맹점까지 제공하며, 특제 소스를 공급하고 있어 따로 주방전문인력이 필요치 않다. 아울러 일정한 맛과 양을 유지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

또 냉동삼겹살전문점 ‘냉삼시대’의 신 메뉴 중 하나인 ‘삼겹삼합’은 삼겹살과 키조개 등 단일메뉴에서 다양한 맛을 음미할 수 있는 만큼, 새로 출시된 메뉴답지 않게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김치찌개, 청국장, 된장찌개, 물냉면, 비빔냉면, 누룽지탕, 볶음밥 등 고객의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식사 메뉴가 다양하다.

‘냉삼시대’ 관계자는 “’냉삼시대’는 복고풍 컨셉에 맞게 깔끔하면서도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인테리어로 중·장년층은 물론 신선함에 끌리는 젊은 고객층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라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전략과 편안한 인테리어 등으로 인해 2019년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홈페이지: www.naengsam.com

창업문의: 02-334-7800

#냉삼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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