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실 창업 성공관건, 창업비용 및 직원구인...해결방안은?

April 26, 2016

 자신에게 아낌 없이 투자하고 관리하는 이들이 늘면서, 이와 관련된 전문점들도 성행하고 있다. 그 중에서 피부관리샵은 연예인 등 특정 사람들만이 이용하는 공간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최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중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하며 그 입지를 넓혀나가고 있다.

 

 창업시장에서도 피부관리샵창업에 대한 관심은 매우 폭발적이다. 뷰티시장의 규모가 나날이 커지고 있단 점에 앞으로의 투자가치가 높다고 평가 받고 있는 것.  하지만 피부관리샵창업의 경우, 비교적 창업비용이 많이 발생하고 원활한 직원 구인이 힘들어 투자대비 높은 마진율을 내는 것이 어려운 게 사실이다.

 

 따라서 현재 피부관리샵 창업을 염두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라면 피부관리샵의 단점과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브랜드를 찾아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러한 면에서 주목해보면 좋은 브랜드가 바로 ㈜플랜에이컴퍼니에서 론칭한 피부샵 프랜차이즈 ‘더 맑은 스킨’이다.

 

 

 ‘더 맑은 스킨’은 10평 기준 1650만원의 창업비용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적은 투자금으로 본사의 지원이 적거나 없는 것은 아닐까라고 의심할 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체계적인 본사 교육 및 지원 등을 통해 점주의 독립적인 매장운영을 돕고 있는 것. 따라서 직원 구인문제에 대한 어려움은 겪지 않아도 된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피부관리창업 브랜드 ‘더 맑은 스킨’은 엄격한 관리와 시험을 통한 100% 천연재료를 고집, 화학성분을 제거한 천연제품을 개발 및 사용, 판매하고 있다. 피부 부작용에 대한 고객들의 고민을 덜고 있는 것. 때문에 ‘더 맑은 스킨’은 민감한 피부를 가진 여성고객들도 믿고 방문하고 있다.

 

 ‘더맑은스킨’의 관계자는 “피부샵관리창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초기투자비용에 대한 부담과 직원구인 문제 등에 초점을 맞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지원 및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강조하며, “이에 ‘더 맑은 스킨’은 최소 투자로 최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브랜드로 평가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더 맑은 스킨’은 차별화된 브랜드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재 부산 구서점이 성황리에 오픈했으며, 경남 고성점을 비롯해 10여개의 가맹점이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본사는 브랜드 론칭 기념 가맹비 면제 및 최대 3,000만원 무이자 대출 등을 지원하고 있다.

 

홈페이지: http://thepure.kr

창업문의: 1600-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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