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불난술집 마산점’ 첫 달 매출 7천만원, 현재 순이익은 약 2천만원 이상!


직화요리 스몰주점 ‘불난술집 마산점(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126-14번지 1층 / 055-292-0088)’의 박영록 점주는 주변에서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불황인 요즘에 너무나 큰 수익을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에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운영했는데, 본사의 지원이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매출부진이 이어지면서 업종변경을 고민했고, ‘불난술집’을 운영 중이던 친한 친구의 추천으로 ‘불난술집 마산점’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제 인생 최고의 선택 이었습니다”

박 점주는 보다 신중한 선택을 위해 계약 전 본점과 직영점 등을 방문해 장사가 잘 되는지 직접 두 눈으로 확인했다. 경쟁업체와 비교 분석한 것은 물론,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도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했다. 그 결과, 업종변경 자체 만으로도 놀라운 변화를 줄 수 있다는 판단을 했다. 기존 주점이 갖고 있지 못한 경쟁력, 다시 말해 특화된 메뉴와 저렴한 가격, 젊은 층부터 장년층까지 아우를 수 있는 분위기 등을 모두 갖고 있었다.

“가장 놀랐고 만족스러운 부분은 본사의 강력한 지원 이었습니다. 정말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창업준비 과정에서는 담당 슈퍼바이저와 함께 교육매장에서 고객 재방문을 유도하는 조리와 서비스 운영교육을 배웠으며, 오픈 후에는 인력지원부터 매출분석을 통한 다양한 마케팅 홍보 등을 지원 받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한 발 빠른 신 메뉴 출시는 제가 가장 만족해하는 부분입니다. 지금도 본사와 자주 연락을 주고 받으며 소통하고 있습니다”

본사와 박 점주의 노력으로 ‘불난술집 마산점’은 첫 달부터 7천 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면서, 지역 일대에서 가장 잘 나가는 주점으로 자리매김 했다. 시간이 갈수록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데, 현재 순수익은 약 2천만원 이상이라고 얘기했다.

‘우리 동네 싸고 가장 맛있는 집’을 모토로 하는 만큼 요리를 좋아하는 다양한 연령층 고객이 큰 호응을 보내고 있고, 특히 너무 싸거나 조잡해서 유행을 타는 컨셉트가 아닌 불맛이라는 정확한 테마가 있는 매장이기 때문에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게 박 점주의 설명이다.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조급함을 버리고,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프랜차이즈 창업을 할 때는 꼭 본사 역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본사의 역량에 따라 성공의 여부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된 프랜차이즈 본사 선택이 성공창업의 첫 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불난술집 마산점’의 박 점주는 앞으로 내실을 다지는 쪽에 초점을 맞춰 지금보다 많은 신경을 쓸 계획이라면서, ‘불난술집’은 브랜드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이러한 가치를 지킬 수 있게 서비스 부분에도 힘쓸 것이라고 설명했다.

홈페이지: www.bulnan.co.kr

창업문의: 02-796-1300

#불난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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