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호: 주식회사 비즈경영개발원 / FC TIMES (에프씨타임즈)      관리자: 이재일      

전화: 02-511-0556
사업자번호: 714-88-01085 / 소재지: 서울 강남구 논현로 607 신양빌딩 6층

FC TIMES 네이버 공식 포스트: https://post.naver.com/mrbreads

심야모임 홈페이지: http://simyagroup.tk/ 

Please reload

최근 가장 많이본 기사

방송 출연 3,900원 쌀국수전문점 ‘헬로 베트남 쌀국수’! 매출 ‘억’소리 나네

 

최근 외식업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소비경향은 가성비다. 가성비란 가격대비 성능의 준말로 외식시장 측면에서는 품질이 좋은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러한 전략은 장기화된 경기불황으로 지갑을 열지 않는 소비자들도 확실히 사로잡는 등 불황을 타파할 수 있는 경쟁력이 된다.

 

특히 요즘에는 스마트한 시대답게 모바일기기를 통해 맛집의 메뉴, 가격 정보 등을 쉽게 공유할 수 있다 보니 소비자들은 맛과 품질이 저렴한 곳으로 모여들고 있다.

 

외식시장에서는 스테이크, 고기, 커피 등 가격파괴 제품들이 연이어 등장하면서 가격에 이어 치열한 품질 경쟁을 벌이고 있다. 최근에는 역시 다소 고가의 메뉴였던 쌀국수까지 등장하면서 소비자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

 

최근에 등장한 프랜차이즈 쌀국수전문점 ‘헬로 베트남 쌀국수’는 맛있는 쌀국수를 거품을 제거한 합리적인 가격 3,900원에 판매하며 가성비 끝판왕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 소개되면서 효과적으로 브랜드인 지도를 높여나가는 모습이다.

 

일부 예비창업자들은 ‘과연 3,900원으로 만족스러운 매출을 올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오히려 대박 매출이 가능하다’라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본사는 쌀국수 한 그릇을 3,900원에 판매하지만, 본사의 체계적인 유통시스템으로 원가를 줄이고, 셀프 운영 등을 통해 인건비를 절감하고 있다.

 

 ‘헬로 베트남 쌀국수’의 관계자는 “본사의 노하우로 원가율을 최저로 낮췄기 때문에 모든 메뉴를 3,900원에 판매해도 마진율이 높다”라고 전하며, “지출 비중이 큰 인건비를 줄이고자 셀프 서비스를 채택, 불필요한 인건비를 줄이고 수익경쟁력을 높였다”고 전했다.

 

이어서 “실제 수익 현황이 궁금하다면, 외식 매장들의 치열한 격전지인 홍대 상권에서 고객들이 줄을 서서 먹는 모습을 직접 확인하면 된다. 방문해서 맛과 품질, 분위기를 보면 왜 성공 창업아이템으로 각광을 받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현재, ‘헬로 베트남 쌀국수’에서는 가맹계약 선착순 10호점까지 가맹비 500만원 한시적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문의가 많이 이어지는 만큼, 혜택을 받아 창업을 하려면 서두르는 게 좋다.

 

홈페이지 : www.hello39.co.kr

전화문의: 02-569-8820

 

Please re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