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왜 양고기전문점은 불황이 없을까? ‘램플러스’로 양고기전문점 성공요인 분석


요즘 고깃집 시장은 과거와 달리, 다양한 컨셉트의 전문점들이 하나 둘씩 등장하는 추세다.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기대하는 요즘 소비자들을 위해 업종이 다양해지고 있는 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업종은 양고기전문점인데, 과거 마니아층의 음식으로 여겨졌던 것이 이제는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외식공간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창업시장에서 양고기전문점은 사계절 불황 없는 아이템,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아이템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일부 업종은 계절적인 영향을 받거나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해 매출이 크게 감소하는 경우가 있다. 반면, 양고기전문점 매출은 꾸준하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얘기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현재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양고기 전문 브랜드 ‘램플러스’로 양고기전문점의 성공요인을 분석해보자.

‘램플러스’의 가장 큰 성공요인은 브랜드 특유의 레시피와 소스로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는 양고기를 내세우고 있다는 것이다. 마치 소고기와 같은 식감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해서 고객 유입효과를 높였다.

유통경로가 정확한 1년 미만의 최고급 프리미엄 양고기의 등심, 갈비살 부위를 엄선하여 특제 염지를 한다. 소스 역시 자체적으로 개발했다. 모듬꼬치, 양갈비살꼬치 등의 꼬치메뉴부터 양갈비 스테이크까지 폭넓은 메뉴라인, 실속 있는 판매 가격은 ‘램플러스’를 시장 내 1위 브랜드로 만들고 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세련된 인테리어를 연출, 소비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젊은 여성들을 사로잡고 있다는 것도 ‘램플러스’의 성공요소다. 참고로 현재 운영되고 있는 부평점은 27평 규모, 16개 테이블에서 월 매출 8,400만원 이상을 올리고 있다.

‘램플러스’의 관계자는 “양고기전문점은 유행에 민감하지 않아 장기간 운영이 가능한 외식창업 아이템이다. 간혹 운영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예비창업자들도 있는데, 본사에서 식재료와 특제소스 등을 모두 공급하고 교육도 철저하게 하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운영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현재 시장경쟁이 매우 치열하기 때문에 단순한 고깃집으로는 성공을 할 수 있다. 양고기전문점과 같이 특화된 업종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이 현명하다. 물론, ‘램플러스’를 선택하면, 성공이 더욱 가까워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램플러스’ 본사에서는 선착순 10호점까지 특별 창업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있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

홈페이지: www.lambplus.co.kr

창업문의: 02-2207-0405

#램플러스

최근 가장 많이본 기사
RSS Feed

제호: 주식회사 비즈경영개발원 / FC TIMES (에프씨타임즈)      관리자: 이재일      

전화: 02-511-0556
사업자번호: 714-88-01085 / 소재지: 서울 강남구 논현로 607 신양빌딩 6층

FC TIMES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ctime.net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izmchangup

공식 유튜브 채널: ​창업 채널 비즈경영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