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호: 주식회사 비즈경영개발원 / FC TIMES (에프씨타임즈)      관리자: 이재일      

전화: 02-511-0556
사업자번호: 714-88-01085 / 소재지: 서울 강남구 논현로 607 신양빌딩 6층

FC TIMES 네이버 공식 포스트: https://post.naver.com/mrbreads

심야모임 홈페이지: http://simyagroup.tk/ 

Please reload

최근 가장 많이본 기사

이자카야의 품격과 만족을 뛰어넘다! 무한리필 주류전문점 ‘무한사케 무사’

 

여름철 이자카야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양한 요리와 함께 특별한 분위기 속에서 가볍게 술 한잔을 즐길 수 있고. 시원한 사케도 마실 수 있어 무더위를 피해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자카야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술은 사케다. 사케는 목 넘김이 좋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며 종류가 다양하다. 무더운 날에는 시원하게 마실 수 있고, 추운 날에는 따뜻하게 마실 수 있어 사계절 수요가 높다.

 

사케를 저렴한 가격에 무한리필 해서 먹을 수 있는 이자카야도 있다. 무한리필 주류전문점 ‘무한사케 무사’는 성인 1인 기준 9,800원에 혼조죠급 사케 및 소주, 맥주를 무제한 제공한다. 사케는 일반적인 소주와 맥주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점에서 젊은 층의 소비자들이 부담을 느낄 수 있는데, 이러한 부담감을 낮춰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는 게 특징이다.

 

무한리필 주류시스템 도입과 함께 인테리어도 특화 했다. ‘기존 이자카야보다 품격을 높인 브랜드’, ‘고객만족도를 한층 끌어 올린 외식공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창업시장에서 주목을 받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혼조죠급 사케는 본사에서 현지 업체와의 계약체결을 통해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만큼, 무한리필로 판매해도 충분히 좋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본사 측의 설명이다.

 

 테이블 단가가 높다. 식사와 술자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고, 요리가 맛있기 때문에 추가 주문이 많다. 고객 충성도가 높아 단골을 형성하기 쉽다는 것도 수익원이다. 실제로 고객들이 긴 줄을 서서 먹는 매장도 많다.

 

‘무한사케 무사’의 관계자는 “평범한 이자카야로 지금 창업을 하면, 이미 선점하고 있는 경쟁업체를 이길 수 없다.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요소가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고 말하면서, “기본 이자카야의 품격과 만족을 뛰어넘은 ‘무한사케 무사’가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홈페이지: www.musa.co.kr

창업문의: 02-469-3369

Please re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