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10년 이상 운영하면서 돈도 많이 벌고, 행복도 느끼고 있습니다”


창업을 계획 중인 수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공통된 목표는 장기적인 매장운영과 높은 수익이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 및 관리시스템을 갖춘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게 창업 전문가들의 얘기다.

‘우마루 계산점(인천광역시 계양구 경명대로 1125번지 / 032-555-1978)’을 운영하고 있는 이명신 점주가 전문가들의 얘기를 뒷받침한다. 전업주부로 창업에 대한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자였지만 ‘우마루’를 만나 지금은 10년간 매장을 운영하며 ‘누구나 알아주는 장사꾼’으로 태어났다.

“우마루에서 근무한 경력을 가진 동생이 추천해서 ‘우마루’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습니다. 호기심을 갖고 본사로 상담을 받아보았고, 특히 부담 없이 맛있는 고기를 즐길 수 있단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가맹점의 성공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내세우는 본사에 높은 신뢰를 얻었습니다”

이 점주는 온전히 본사를 믿고 창업을 준비했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전문 슈퍼바이저를 통해 운영방식부터 홍보 부분까지 도움을 받아 너무나 쉽게 시작할 수 있었다. 오픈 후에는 매장 운영에 필요한 식재료가 떨어지지 않도록 신경 써주었고, 바쁜 날에는 대표님이 직접 매장을 방문해 운영을 도와줬다.

“본사의 지원과 함께 저 스스로도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삼겹살데이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했죠. 지속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 덕분인지, 자연스레 입 소문을 탔고 초저녁부터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10년간 운영된 터라 단골 고객이 많고, 주중에는 직장인들이, 주말에는 가족 단위 고객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깔끔한 분위기 속에서 부담 없는 가격대로 맛있는 고기를 즐길 수 있단 점에 만족해하는 고객들이 대다수입니다”

‘우마루 계산점’ 이명신 점주는 수익성에 관한 질문에 “10년 이상 운영했다는 사실만 봐도, 얼마나 돈이 되는지 알 것입니다”라는 대답을 했다. 참고로 급변화하는 외식시장에서 10년 이상 매장을 운영하기란 쉽지 않다. 이렇게 장기간 한 브랜드를 운영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우마루’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얘기다.

이 점주는 창업에 대한 경험이나 정보가 부족한 초보창업자라면 개인창업보다는 프랜차이즈 창업을 추천한다고 조언하며, 건강이 허락하는 한 지금의 ‘우마루 계산점’을 안정적으로 운영해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홈페이지 : www.marufc.co.kr

창업문의: 1588-9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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