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네일샵 창업 ‘골든 네일’, 최소 투자로 최대 효과 기대할 수 있다!


생계형 창업자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실패 리스크는 줄이고 수익은 안정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소자본창업이 성행하고 있다. 하지만 소자본창업 역시 투자금이 발생되기 때문에 얕잡아 봐서는 안 된다. 오히려 차별화된 전략이 뒷받침되어야만이 최소 투자로 최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현명한 예비창업자라면 거품을 쫙 뺀 창업비용과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바탕 된 브랜드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향후 성장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도전해보는 것도 좋다.

이러한 면에서 본다면 ‘골든 네일’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네일샵은 뷰티시장 내 규모를 점차적으로 넓혀나가고 있어서, 향후 투자가치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또 여성을 주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단 점 역시 장점이다. 소비시장의 주도권은 젊은 여성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18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골든 네일’로 시작하면 실속 있는 창업을 할 수 있다. 10년 이상의 오랜 운영과 풍부한 노하우를 자랑하는 본사가 브랜드를 운영, 보다 체계적인 지원 및 사후관리시스템으로 지원을 한다.

신규 가맹점 본사지원시스템이 대표적인 전문 프로그램이다. 신규 가맹점 본사 지원시스템을 통해 오픈 전 개설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동시에 오픈 후 가맹점주가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마케팅 및 관련 비용을 지원한다.

예를 들어, 신규 가맹점 본사 지원시스템으로 시작을 하면 예비창업자들은 가맹비 및 교육비, 본사물류비 등 500만원 상당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오픈 후에는 6개월간의 본사의 체계적인 마케팅 전략시스템을 도입, 기대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브랜드 특유의 독창적이고 다양한 컨셉트의 인테리어도 성공포인트다. 인테리어는 본사 인테리어 사업부가 직접 운영하기 때문에 가격은 저렴하고 퀄리티는 매우 높다는 게 본사 측의 설명이다.

네일샵 프랜차이즈 ‘골든 네일’의 관계자는 “창업의 처음부터 끝까지 본사에서 세심하게 케어해주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쉽게 매장을 개설할 수 있다”고 전하면서, “현재 본사에서는 예비창업자들의 초기 투자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자 최대 3,000만원까지 무이자 대출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골든 네일’은 체계적인 지원 및 관리시스템, 안정적인 가맹점 운영 등 다양한 성공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201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

홈페이지: www.golden-nail.co.kr

창업문의: 1600-4140

#골든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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