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주점시장은 현재 ‘오땅비어’의 시대! 독창적인 메뉴, 특화된 인테리어가 포인트!


무더운 여름철. 청량감 넘치는 맥주 수요가 크게 증가한다.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이 맥주 한잔 할 수 있는 곳에 몰리게 되는데, 이러한 상황에서도 장사가 잘 되는 술집도 있고, 손님이 없어 걱정하는 곳도 있다.

현재 여름철 맥주 수요 증가와 함께 폭발적인 매출 신장을 보여주는 곳은 해산물 전문 튀김 펍 ‘오땅비어’다. 독창적인 메뉴 구성, 다양한 주류, 감각적인 인테리어 등 요즘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

‘뻔’한 안주를 제공하는 평범한 컨셉의 주점과 차별화 된다는 게 특징이다. 술 한잔에서부터 식사까지 가능한 멀티 매장 컨셉은 다양한 연령층을 확보하는 역할을 한다. 통째로 튀겨낸 오징어, 냄비 가득 8가지 해산물이 튀겨져 나오는 통바다 튀김, 수제후라잉비프롤 등은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독창적인 메뉴다.

만약 내가 ‘손님’이라고 가정을 하고, 상권 전역에 술집이 많다고 가정을 하면, 과연 어떤 곳을 방문할까? 아마 “요리가 맛있는 곳”, “가격이 저렴한 곳”, “분위기가 좋은 곳” 등을 중심으로 선택을 할 것이다. ‘오땅비어’는 이러한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 왜 ‘오땅비어’가 수익성이 높은지 알 수 있다.

최근에는 인테리어를 업그레이드 해서 “분위기 좋은 곳”이라는 인식을 더욱 확실하게 주고 있다. 분위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사로잡는 큰 힘이 된다. “기분 좋게 술 한잔, 식사를 할 수 있는 품격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는 게 본사 측의 얘기다.

창업시스템 역시 ‘혁신’을 했다. 매장운영 효율성을 높였다는 게 핵심이다. 다양한 메뉴로 조리에 대한 부담이 클 것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라면만 끓일 줄 알면, 누구나 모든 메뉴 간단하게 조리 가능하다”고 본사 측은 설명했다. 따라서 최소의 인력으로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고, 인건비 부담도 크게 줄일 수 있다.

‘오땅비어’의 관계자는 “오땅비어 수익률이 높은 이유는 테이블 회전율이 빠르고, 테이블당 단가도 높게 나오기 때문이다. 술 한잔 하려는 고객들은 간단하게 즐기고, 식사와 술자리를 동시에 하려는 고객은 다양한 메뉴를 많이 주문해 단가가 높게 나온다”고 전했다.

홈페이지: www.5-ddang.com

창업문의: 1599-4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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