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사계절 언제나 매출이 UP UP! 성공 창업 꼬치구이전문점 ‘노지마’


창업시장에는 블루오션과 레드오션 시장이 명확히 존재한다. 따라서 이제 막 창업을 계획 중인 예비창업자들은 아이템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선택하는 아이템이 블루오션인지, 레드오션인지 스스로 판단해보는 절차를 거치는 것이 필요하다.

기존 시장에서 다른 사람이 찾지 못했던 지역밀착형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기존 외식업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아쉬워했던 부분, 아직까지 새로운 대안이 존재하지 않는 분야 등을 날카롭게 파악하는 도전하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

꼬치구이 명가 ‘노지마’는 틈새공략에 성공한 케이스로 평가를 받고 잇다. 차별화 된 4가지 성공포인트가 있는데, 이러한 강점을 내세워 브랜드 론칭과 함께 입지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는 모습이다.

* ‘노지마’ 성공포인트

① 단순한 시스템으로 인건비 절약

② 지역 밀착형 상권 공략으로 임대료 절감

③ 저렴하고 맛있는 다양한 메뉴구성으로 고객 만족

④ 충성고객 확보로 사계절 안정된 매출 확보

‘노지마’는 일반적인 꼬치구이 선술집과는 태생부터 다르다고 할 수 있다. 45년 이상의 전통을 지닌 일본 유명 꼬치구이집으로부터 씨간장 비법을 전수받아 탄생한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흔하디 흔한 선술집과는 명확히 구별되는 맛과 퀄리티, 일본 전통의 맛을 경험한다는 스토리텔링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일반적인 꼬치구이집의 경우, 소비자들 사이에 “먹을 만한 게 없다”, “인테리어가 너무 허름하다”는 평가를 듣기 일쑤였다. 그러나 ‘노지마’는 일본 선술집에 온 듯한 느낌을 재현하기 위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를 적용함으로써 특히 젊은 소비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꼬치구이 외에도 철판구이, 튀김, 탕 등 사계절 가격대비 푸짐하고 다양한 메뉴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테이블을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일본 사케와 함께 부담없는 가격으로 일본풍 안주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따라서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고, 테이블당 단가가 높게 나와 기대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노지마’의 관계자는 “일반 주점과 비슷한 것 같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전혀 다른 것이 바로 노지마”라면서, “노지마는 국내 꼬치구이의 편견을 깨뜨리고 그 위상을 높인 브랜드로, 기존에는 쉽게 볼 수 없었던 곳이라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지역상권 틈새시장 공략을 통해 ‘노지마’는 치열한 경쟁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가맹사업을 위해 전국 어디에서도 쉽게 ‘노지마’의 장점을 쉽게 재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즉, 45년 이상의 전통 일본꼬치구이 명가 씨간장 비법을 쉽게 선보일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어느 상권에 입점해도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노지마’ 본사에서는 가맹사업을 본격 진행하는 만큼, 초기에 지역별 선착순 예비 가맹점주들에게 창업비용 할인, 전문가를 통한 지원 강화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업종 전환 상담도 가능하다.

홈페이지: www.nojima.co.kr

전화문의: 02-412-9547

#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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