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 TIMES(FC TIMES) 이소영 기자

브런치&디저트카페 운영은 어렵다? ‘바빈스커피’는 초보자도 가능하다


예비창업자 A씨는 직장을 그만두고 카페창업을 염두하고 있다. 투자금은 그 동안 모아둔 돈으로 해결할 생각이지만, 정작 A씨의 고민은 운영이다. 커피에 대한 지식이 없고, 특별한 기술도 가지고 있지 않다. 따라서 A씨는 카페창업을 위해 커피 아카데미 등에 다녀야 하는지 걱정하고 있다.

A씨와 같은 고민을 하는 이들은 생각보다 많다. 기본 지식이나 기술이 뒷받침 되어야만이 창업을 시작할 것이라 생각하는 것. 하지만 전문화된 교육과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갖춘 본사가 운영하는 브랜드를 선택한다면 쉽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다.

국내 No.1 브런치&디저트카페 ‘바빈스커피’는 초보창업자들이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브랜드로, 효율적이고 간편한 매장운영을 자랑한다.

본사가 15년 동안 쌓아온 오랜 운영 경험 및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업준비부터 오픈 후까지 철저하게 지원한다. 상권 분석과 같이 전문지식과 시간이 필요한 부분은 본사소속 전문가들이 해결해주고 있는가 하면, 매장운영에 필요한 교육도 자세하게 한다.

더불어 본사가 운영하는 커피 아카데미를 통해 전문가로 양성한다. 현장 위주로 진행되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빠른 시일 내로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또한 매장오픈 당일, 본사 전문 바리스타를 지원하는 등 빠른 매장 안정화를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더불어 오픈 후에도 본사의 인력지원 시스템을 이용하면 매장운영을 더욱더 여유롭고 안정적으로 할 수 있다.

본사 측은 100% 아라비카 스페셜티 원두를 블렌딩한 퀄리티 높은 커피와 음료, 최상의 수제 브런치와 디저트를 모두 판매하고 있는데, 원팩화 제품 공급으로 누구나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카페창업 프랜차이즈 ‘바빈스커피’의 관계자는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커피 및 브런치, 디저트 메뉴 등을 다양하게 판매하는 브런치&디저트카페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바빈스커피’는 15년 이상의 성공노하우를 가진 본사가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면서, “초보창업자에서 이제는 전문가로 거듭난 가맹점주들이 너무 많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다른 커피전문점과는 차별화된 브런치와 같은 핵심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 유입이 쉽고, 이로 인해 높은 매출을 가져갈 수 있어 매장운영의 편의성과 매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브랜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최대 브런치카페 '바빈스커피' 본사에서 가맹비 1,000만원, 교육비 300만원 총 1,300만원 면제, 제 1금융권을 통한 대출 지원, 매장 내 모든 인테리어 조명 고효율, 친환경 LED 시공 등의 혜택을 한시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babeans.com

창업문의: 1588-0672

#바빈스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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