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외식 전문가들이 강력 추천하는 ‘엉클통깁밥’ <제주 로컬 푸드 가치 높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 웰빙 열풍이 거세게 불면서, 외식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소비자들의 입맛과 취향을 변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 ‘푸짐한 양’보다 몸에 좋은 식재료 사용, 몸에 좋은 음식을 찾는 경향이 강해졌다.

한라대학교 외식산업경영학과 서정모 교수는 “인스턴트 제품도 ‘웰빙’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우는 경우가 많다. 소비자들이 웰빙을 원하기 때문이다. 유기농 식품이 비싼 값에 판매되고 구매량이 많고, 건강에 좋은 식재료의 가격이 비싸도 많은 사람들이 사는 것은 “배를 채우는 것이 아닌 건강의 개념”으로 접근하기 때문이다. 각종 방송에서 ‘잘 먹고 잘 사는 법’을 보여줌으로써 건강 음식에 대한 요구가 더욱 커졌다”고 설명했다.

제주도 조리기능장 문동일 셰프 역시 “앞으로 외식시장은 ‘식재료의 품질경쟁력’에 따라 매출 편차가 커질 것이다. 소비자들은 믿고 먹을 수 있는 식재료를 사용하는 외식업체를 선택할 것”이라고 얘기했다.

현재 외식업종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라면, 전문가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창업은 ‘단기간 수익’이 아닌, 안정적이면서도 미래가치적인 수익을 올리는 것에 목적을 두어야 성공한다. 따라서 ‘식재료 품질경쟁력’을 가진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제주도 로컬푸드를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는 힐링김밥’을 제공하는 ‘엉클통김밥’이 전문가들의 의견에 부합하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식재료 품질경쟁력은 따져볼수록 ‘최고’다. 제주도 구좌읍에서 키운 흑당근, 제주도 돼지고기, 추자도 참굴비, 제주도 감귤로 만든 소스 등 제주도 로컬 푸드로 ‘건강’을 담아냈다. 참고로 국내에서 제주도의 이미지는 “청정”이며, 제주도산 식재료는 ‘최상급’이라는 칭호를 받는다.

‘엉클통김밥’의 관계자는 “요즘 소비자들은 가격보다는 품질을 먼저 따진다. 그런데, 가격이 비싼 김밥을 판매하는 곳은 많지만, 식재료의 품질을 내세워 높은 기대치만큼 만족시켜주는 프리미엄 김밥전문점은 찾아보기 힘들다. ‘엉클통깁밥’이 제주도에서 있지만, 전국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것은 ‘식재료의 차별화’로 확실한 프리미엄 이미지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현재 제주도에서 운영되고 있는 매장은 지역 주민, 관광객들의 방문으로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 관광지 매장의 경우 연 수익 1억 이상을 올리고 있다. 최근 MBC <아빠! 어디가?>에서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노출되면서, 더욱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한편, ‘엉클통깁밥’은 가맹점 개설 관련 문의가 많이 이어지자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화 했고, 브랜드의 가장 큰 성공포인트인 제주도 로컬 푸드를 전국 어디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물류시스템을 전문화 했다. 따라서 가맹점 창업 시 ‘엉클통깁밥’의 성공요소를 그대로 재현할 수 있다.

홈페이지: www.uncletong.co.kr

창업문의: 010-3663-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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