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누구나 쉽게 만드는 무한리필 삼겹살 가맹본사, 모두가 성공할 순 없다!


최근 무한리필 삼겹살전문점이 성행하면서, 신생 브랜드들이 대거 등장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현재의 이익에 급급해 체계적인 준비 없이 가맹사업을 실시하는 무책임한 곳도 많다. 실제로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천편일률적인 컨셉을 내세운 브랜드는 소비자뿐만 아니라 창업자들에게도 외면을 받는다.

따라서 현명한 예비창업자라면 ‘잘 되는 아이템’이라는 유행을 따라 무작정 시작하기보다는,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프랜차이즈로 창업을 하고자 한다면, 본사역량을 꼼꼼히 따져 장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현재 가장 차별화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곳은 고급숯 초벌 무한리필 삼겹살전문점 ‘삼겹싸롱’이다. 전국 210여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화덕통삼겹살전문점 ‘화통삼’을 성공리에 운영하고 있는 ㈜행복한상상에프앤비가 야심 차게 론칭한 제2브랜드다. 즉, 태생부터가 일반 무한리필전문점과 다르다고 할 수 있다.

가장 큰 성공포인트는 물류시스템이다. ‘삼겹싸롱’은 기존 무한리필 삼겹살전문점의 비위생적이고 영세한 분위기를 탈피, 한층 업그레이드된 맛과 멋을 내세우고 있다는 게 특징이다. 이렇게 포지션을 잡을 수 있었던 것은 본사 물류시스템에 의해 엄격한 검수과정을 거친 최고급 삼겹살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본사 육가공 센터에서 숙성 및 손질을 거쳐 전국 가맹점에 배송하는데, 각 매장에서 원가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에 공급한다. 따라서 고객들은 최상의 고기를 최저의 가격으로 즐길 수 있고, 가맹점주는 판매 대비 높은 마진을 올릴 수 있다.

고기는 매장에서 숯불에 1차 초벌되어 고객테이블로 올려진다. 초벌을 통해 잡내는 없애고 기름기를 쫙 빼 맛의 풍미를 높였고, 삼겹싸롱 전용 구이불판을 개발하고 특허출원(출원번호 30-2016-0019738)을 통해 ‘모방불가’라는 이미지를 내세우고 있다.

차별성이 또 부각되는 부분은 브랜드 특유의 소스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크레이지핫, 허니스위트 소스는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삼겹싸롱’만의 차별적 요소’가 되면서, 고객몰이의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고급숯 초벌 무한리필 삼겹살전문점 ‘삼겹싸롱’의 관계자는 “일부 업체들은 손님이 많아도, 남는 게 없는 경우가 있다. 마진이 높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하지만 ‘삼겹싸롱’은 가맹점의 수익을 고려한 전문화된 물류시스템으로 기대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준다”고 전했다.

한편, ‘삼겹싸롱’은 총 고객 수 33만 돌파 기념으로 7월 11일부터 페이스북 좋아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겹싸롱’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orksalon) 좋아요를 누르고 팬이 되면, 총 100명을 선정하여 1인2매 식사권을 증정한다.

홈페이지: www.samsalon.co.kr

전화문의: 1644-3722

#삼겹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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