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특별한 치킨전문점 ‘요치킨’ 어떤 상권에 창업해도 성공확률 높다


네 가구 중 한 가구가 1인 가구일 정도로 혼자 사는 사람들의 비율이 높다. 1인 가구의 증가는 많은 외식시장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마트에서는 4분의 1조각의 수박을 팔기도 하고, 필요한 양만큼 먹을 수 있는 소포장 상품을 쉽게 볼 수 있게 됐다.

이와 더불어 혼자 술을 마시고 혼자 밥을 먹는다는 뜻의 ‘혼술’, ‘혼밥’을 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여럿이 어울려 술을 마시거나 음식을 먹는 사람도 여전히 많지만, 나 홀로 즐기는 음식 문화도 어색할 것 없다.

이러한 사회 변화에 맞게 외식창업 시장에서도 변화를 캐치한 브랜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기존의 소비자와 새롭게 떠오르는 1인 가구의 소비행태를 적절히 공략하는 테이크아웃&배달 형태의 매장이 인기다.

테이크아웃&배달 치킨전문점 ‘요치킨’이 성공 행보가 돋보이는데, 실속 있는 판매가격과 이색메뉴, 테이크아웃 및 배달 서비스를 통한 편리함 제공 등을 통해 빠르게 고객층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

창업시장에서는 ‘상권 파괴’ 브랜드로 통한다. 중심상권을 비롯해 대학가, 오피스텔, 주택가 등 어느 상권에 입점해도 충분히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100% 국내산 냉장닭과 12가지 천연재료로 염지하는 특별한 레시피, 기존의 치킨전문점에 없는 브랜드 특유의 메뉴라인은 고객들을 열광하게 하는 부분이다.

이처럼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요치킨’은 작은 매장에서도 얼마든지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고, 최소인원으로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본사 측은 설명했다.

‘요치킨’의 관계자는 “다양한 브랜드가 시장에 존재하지만, 사회 환경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업종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요치킨은 테이크아웃 배달 전문 치킨전문점으로 요즘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고, 특히 가성비 뛰어난 치킨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의 니즈를 제대로 충족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홈페이지: www.yochicken.co.kr

창업문의: 02-2647-8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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