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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전문점의 반란! 제주에서 불어온 프리미엄 브랜드 ‘엉클통김밥’

July 14, 2016

 

제주도 여행을 즐겨 하는 사람이라면, 자구 방문하는 제주 로컬 맛집들이 있을 것이다. 지역색이 느껴지는 맛집들은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감동을 준다. 식도락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음식은 때론 여행의 전부가 되기도 한다. 실제로 맛집을 방문하기 위해 제주도를 찾는 사람들도 많다.

 

최근에는 제주 로컬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가 많이 가맹사업을 하고 있다. 가장 큰 장점은 제주 지역의 특성을 그대로 살리고 있다는 것인데, 실제로 이러한 부분은 다른 브랜드와 큰 차별성을 준다. 

 

프리미엄 김밥전문점 ‘엉클통김밥’은 제주도 유명 깁밥전문점에서 이제는 전국구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본격적인 가맹사업에 나서며 광주지역을 비롯해 전국에 매장 개설 계획이 잡혀 있다. ‘엉클통깁밥’의 매장 개설은 소비자들도 크게 기뻐하는 부분이다. 제주도 현지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엉클통김밥’의 가장 큰 경쟁력은 청정지역 제주도의 로컬 푸드를 사용한다는데 있다. “제주도 현지의 맛”을 구현한다는 게 기존 분식점과 가장 차별화된 점이다. 제주 3대 보물인 흙당근, 흑돼지, 톳과 함께 굴비, 우도땅콩 등 주요 재료를 사용한다.

 

참고로 ‘엉클통깁밥’의 모토는 ‘신선하고 맛있는 착한 힐링 김밥’이다. 따라서 전국 물류유통망을 구축해 개설되는 매장에 제주 로컬 푸드를 공급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마련했다. 즉, 전국 어디에 매장을 개설해도 ‘엉클통김밥’의 맛과 품질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다.

 

매장 컨셉도 차별성을 가진다.  커피와 책 그리고 음악이 함께하는 복합 문화공간을 표방하고 있다.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잠깐의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맛있는 김밥에 즐거운 대화를 곁들일 수도 있다. 이러한 부분은 어느 상권에 입점해도 고객몰이를 할 수 있는 큰 힘이 된다.

 

‘엉클통김밥’의 관계자는 “단순한 분식집, 천편일률적인 형태의 매장은 소비자들에게 어필될 수 없다”고 말하면서, “제주 로컬 푸드를 사용한 웰빙 음식, 복합 문화공간이라는 특성을 가진 ‘엉클통김밥’이 독자적인 브랜드 영역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전국에 매장을 개설해 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홈페이지: www.uncletong.co.kr

창업문의: 064-755-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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