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창업하니깐 좋네요” 가맹점주들이 추천하는 술집창업 ‘여기, 미술관’


별다른 홍보활동 없이도 가맹점을 늘려나가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은 어떤 비결을 갖고 있을까? 이런 경우에는 매장을 운영하는 가맹점주가 가까운 지인에게 추천하는 경우가 많다. 수익성과 매장운영의 편의성, 본사의 지원 등에 만족해서 추천을 하고, 이러한 부분이 입소문 나게 되면 자연스럽게 가맹사업이 활성화 된다.

가맹점주의 추천으로 서서히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는 브랜드로는 맛있는 술집 ‘여기, 미술관’을 대표적으로 들 수 있다.

맛있는 술집 ‘여기, 미술관’은 독특한 컨셉으로 론칭 초기부터 화제를 모았다. 개성 넘치는 메뉴구성과 다년간의 경험을 보유한 본사 지원 정책 덕분에 높은 수익을 기록하는 등 빠르게 성장해나가고 있는 브랜드로 평가 받고 있다.

‘여기, 미술관’은 맛있는 술집이라는 서브타이틀을 내세워 개성 넘치는 요리와 톡톡 튀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인테리어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했다. 기본 주점과 변별성이 뛰어난데, 가장 큰 차이점은 요리의 퀄리티다.

요즘에는 ‘술’을 마시러 가는 사람보다 ‘맛있는 요리’와 함께 술 한잔 하러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니즈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요리를 내세우고 있다는 게 가장 큰 성공포인트다.

현재 40개 매장 이상이 운영되고 있는데, 가맹점주들이 가까운 지인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있다. 용현점을 운영하고 있으면서, 최근 소래포구점을 추가적으로 오픈한 가맹점주는 “수익성과 운영의 편의성, 본사의 지원 등 다양한 부분에서 만족을 하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매장을 오픈했고, ‘정말 괜찮은 아이템’이라는 생각에서 가까운 지인들에게 추천을 하고 있다”고 얘기했다.

본사 측은 추가 매장 오픈 계획 중인 가맹점주가 많고,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면 주변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추천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맛있는 술집 ‘여기, 미술관’의 관계자는 “현재 6개 이상의 매장이 오픈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도 ‘여기, 미술관’의 가맹점 확장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처럼 빠른 확장은 가맹점주들의 추천에 힘입은 바가 크다. 가맹점 수가 늘어나도 모든 매장이 성공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여러 개의 직영점 운영을 통해 철저하게 검증을 거친 브랜드다. 여기에 다년간 쌓아온 운영 관리 노하우를 통해 가맹점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홈페이지: www.misoolkwan.co.kr

창업문의: 1899-6096

#여기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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