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여성들의 입맛 사로잡은 ‘램플러스’, 양고기전문점 창업 가치 높다!


외식시장에서 2030 여성들의 소비가 막강하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SNS의 활성화로 입소문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따라서 외식업종 창업을 한다면,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인지, 까다로운 여성들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요즘 같은 경기 불황 속에서 가맹점을 늘려가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보면, 젊은 여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양고기 전문 브랜드 ‘램플러스’가 대표적인 사례다. 양고기 특유의 누린내를 없애는 비법과 부드러운 식감, 대중적인 가격으로 젊은 여성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오랜 연구 끝에 양고기 누린내를 없애는 자체적인 노하우를 개발했으며, 양고기에 대해 거부감을 갖고 있는 소비자들의 인식을 바꾸는 계기로 작용했다.

여성 소비자들은 고기에서 냄새가 나면 거부감을 느끼는데, ‘램플러스’는 A++등급의 100% 냉장양고기를 엄격한 HACCP인증과 HALAL인증을 통해 특별 항공편으로 직공수하고 중금속 없는 천연 대나무를 전용 숯으로 사용했다.

또 특유의 향이 강한 쯔란이 아닌 ‘램플러스’에서는 천연숙성과 특제 염지로 냄새를 잡고 있어 쯔란을 별도로 넣지 않는다. 이처럼 냄새를 잡는 자체 기술이 있기 때문에 ‘램플러스’는 오히려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지지를 얻는 결과로 이어졌다.

저렴한 가격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램플러스’의 경쟁력이다. 양고기는 저지방, 저단백 육류로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고 맛도 좋지만, 가격이 비싸 쉽게 접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램플러스’는 대량구매와 효율적인 유통 시스템을 통해 양고기 가격을 확 낮췄고,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양고기전문점으로 자리잡았다.

또한 양꼬치는 양념, 카레, 오리지널 3가지 맛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도록 하고, 메뉴 주문하면, 매운 분말과 오리지널 분말, 카페분말, 간장소스, 고추장소스를 함께 제공하는데, 이러한 부분은 고객을 ‘취향 저격’ 한다. 이러한 부분은 수익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따라서 가맹점 창업 시에는 양고기 공급 및 차별화된 레시피 등을 확보할 수 있어 그 가치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램플러스’의 관계자는 “양고기전문점을 보다 쉽게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브랜드가 드문 만큼, ‘램플러스’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라면서, “고객들이 직접 가맹점 개설에 대해 문의하는 경우도 많다”고 설명했다.

한편, ‘램플러스’ 본사에서는 선착순 10호점까지 파격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는데, 너무나 단 기간에 마감이 되어 다시 한번 혜택을 주기로 했다. 추가 10개 매장까지 창업비용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16호점까지 확정된 상태이기 때문에 매장 개설에 관심이 있다면, 서둘러 문의하는 것이 좋다.

홈페이지: www.lambplus.co.kr

전화문의: 02-2207-0405

#램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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