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실패 속에서 찾은 ‘화덕초 대파불고기’,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기회는 세 번 온다”는 말이 있다. 세 번의 기회를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고, 준비하면서 기회를 잡아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되는 경우도 있다. 창업분야에서도 이러한 기회가 온다. 거듭된 실패로 포기하는 사람이 있고, 끊임없는 도전 끝에 성공을 이끌어내는 사람이 있다. 

 

대파불고기전문점 ‘화덕초 대파불고기 부평역점(인천광역시 부평구 경원대로 1411 / 032-521-9992)’을 운영하는 이진민 점주는 ‘인생의 기회’를 잡은 케이스다. 그는 한 자리에서 횟집, 순댓국집, 치킨전문점 등을 운영했다. 안타깝게도, 좋지 않은 결과로 문을 닫게 됐다.

 

“역세권에 근접해 있는 정말 좋은 상권임에도 불구하고, 돈을 벌지 못해 안타까웠습니다. 아이템을 계속 바꾸면서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좋은 아이템만 만나면 성공할 수 있겠다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화덕초 대파불고기’을 만나게 되면서, 제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매장에서 직접 맛을 본 후, 이 아이템이라면 성공할 수 있겠다는 판단이 들어 바로 시작을 했습니다. “일을 하는 즐거움”을 느낄 정도로 큰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외식매장을 다양하게 운영해서, ‘화덕초 대파불고기’의 성공경쟁력이 확실하게 보였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대파 불고기 메뉴와 저렴한 가격, 점심 및 저녁 장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 고깃집보다 수익성이 높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여기에 숯불장치가 없는 테이블로 깔끔한 매장 운영, 간편한 조리시스템으로 높은 회전율 등의 성공요소도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실제로 매장을 운영하면서 이러한 경쟁력이 높은 매출을 이끌어냈다. 그 동안 고민 했던 수익이 해결됐다는 게 이진민 점주의 설명이다.

 

 “좋은 상권에 고객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경쟁력 높은 창업아이템이 만난 만큼, 실질적으로 매출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부평역 앞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고객 접근성이 높다는 것도 장점이다. 연인, 친구, 가족까지 다양한 단위의 고객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데다 불고기의 부드러운 식감과 은은하게 배인 숯불향, 알싸한 대파의 맛을 한데 즐길 수 있는 대파불고기는 고객 재방문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이진민 점주는 가까운 주변사람, 친구 등에게 ‘화덕초 대파불고기’를 추천하고 있다. 또한 예비창업자들에게도 추천을 하는데, 대중성 높은 브랜드 컨셉에 가맹점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본사가 있어 “노력한 것보다 좋은 성과”을 만들 수 있다고 얘기했다.

 

앞으로  ‘화덕초 대파불고기 부평역점’을 지역 내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리는 매장으로 만들고, 향후 추가적으로 매장 개설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홈페이지: www.hwadukcho.com

창업문의: 080-455-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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