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램플러스’ 본격적인 가맹사업 시작 3개월만에 20호점 돌파...성공요인 분석


프랜차이즈 양고기전문점 ‘램플러스’가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한 지, 3개월만에 20호점 가맹점을 계약 체결하는 등 가맹사업에 청신호를 알렸다. 관계자는 오랜 기획을 통해 탄생한 특화된 브랜드 경쟁력 및 본사의 지원시스템을 성공 요인으로 보고 있고, 실제로도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이러한 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램플러스’의 성공경쟁력을 자세히 분석해보면, 가장 먼저 주목해봐야 할 부분은 기존 양고기전문점의 단점과 한계를 뛰어넘는 메뉴경쟁력이라 할 수 있다.

사실 기존 양꼬치전문점은 중국풍의 레시피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지 않았다. 특유의 향신료 냄새로 인해 호불호가 많이 갈렸다. 이러한 부분을 참고해 ‘램플러스’는 누구나 양고기를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했다.

‘램플러스’는 A++등급의 100% 냉장양고기를 엄격한 HACCP인증과 HAL.AL인증을 통과 후 특별항공편으로 직공수하고 있으며, 중금속이 없는 천연 대나무를 전용 숯으로 사용해 잡내를 없앴다. 또 쯔란과 같은 향신료 대신 천연숙성과 특제염지로 양고기 특유의 냄새를 없애고, 육질을 부드럽게 했다.

양꼬치는 양념, 카레, 오리지널 3가지 맛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도록 하고, 메뉴 주문하면, 매운 분말과 오리지널 분말, 카페분말, 간장소스, 고추장소스를 함께 제공한다. 이러한 세심한 차별적 운영방식이 고객을 흡수하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창업수요가 높은 이유는 간편한 조리시스템을 적용해 매장운영의 효율성을 높였기 때문이다. 양꼬치 기계를 각 테이블에 설치, 손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굽도록 했다. 품질 좋은 양고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능한 시스템이다. 전문 인력이 필요 없어 인건비 및 운영비 절감 효과를 가져다 주고 있다.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 효과를 올릴 수 있는 브랜드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램플러스’의 관계자는 “기존 양꼬치전문점의 한계와 단점을 뛰어넘음으로써 ‘램플러스’는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기대할 수 있는 브랜드로 평가 받고 있다”고 전하면서, “현재 가맹점 개설 문의가 많이 이어지고 있는데, 매장 개수를 늘리는 것보다 입점하는 모든 매장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홈페이지: www.lambplus.co.kr

창업문의: 02-220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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