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쎄오1080’ 9평의 기적을 만들다! 일 매출 100만원 이상!... 창업문의 급증


소자본, 소점포 외식창업 시장에 새로운 강자가 나타났다. 특별한 홍보를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9평의 기적”을 만들어 내면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직화요리전문점 ‘쎄오1080’이 그 주인공이다. 현재 부천 중동에서 운영되고 있는 매장의 경우, 일 매출 100만원 이상을 올리면서 지역 내 인기 매장으로 자리매김 했다.

◆ 성공포인트 1. 평범함을 거부한 직화요리

평범함을 거부한 정성 가득한 직화요리를 내세운 다는 게 특징이다. 현재 시장 내에는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 요리를 판매하는 매장이 많다. 그런데 ‘간편식’이라는 개념이 강해서인지 특별한 맛과 품질을 느낄 수 있는 경우는 많이 없다. ‘쎄오1080’ 최상의 식재료를 사용하고, 불맛을 확살 하게 가미해 브랜드 특유의 맛과 품질을 만들어냈다. 쭈꾸미, 낙지, 소불고기, 돈불고기, 치킨불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메뉴구성의 폭을 넓혔고, 계란후라이와 빠다볶음김치 그리고 다양한 토핑 재료를 입맛에 맞게 추가할 수 있도록 해서 개개인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번 방문한 고객들은 꼭 다시 찾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부분에서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엿볼 수 있다.

◆ 성공포인트2. 모든 식사 메뉴 파격적 4,900원 판매

모든 식사 메뉴가 4,900원이다. 맛과 품질 대비 정말 저렴한 판매가격이다. 점심값 1만원 시대에 실속 있는 가격으로 정성 가득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은 고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간다.

예비창업자들이 주목해야 할 부분은 판매 가격 대비 마진율이다. “퀄리티 높은 요리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데, 과연 많이 남을까?”라는 생각을 할 텐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본사는 오랜 성공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브랜드 론칭 때부터 충분히 마진율을 확보할 수 있는 지원시스템과 운영시스템을 설계했다. 원가 확보와 인건비 절감 등으로 인해 순수익 높다.

◆ 성공포인트3. 혁신적인 운영 편의성

너무나 매장 운영이 쉽다. 전 메뉴 1회 용기 사용으로 설거지를 할 필요가 없고, 혼밥(혼자 밥을 먹는 사람)족을 위한 인테리어, 벽면 아이패드 부착 등으로 인해 홀 운영도 매우 수월하다. 무인자판기시스템과 다 먹은 후 손님이 직접 갖다 버리는 구조는 인건비 절감과 함께 노동력도 크게 감소시켜 준다.

◆ 성공포인트4. 테이크아웃 매출은 ‘덤’

테이크아웃 판매로 인한 매출은 추가 수익을 향상시킨다.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현재 도시락이나 김밥 등이 많이 판매되고 있는데, ‘쎄오1080’의 직화요리를 가격도 저렴하고 품질도 뛰어나 테이크아웃 판매량이 매우 높다. 참고로 모든 메뉴의 간편한 조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홀 손님과 테이크아웃 손님이 많이 방문해도, 쉽게 주방을 운영할 수 있다.

‘쎄오1080’ 관계자는 “알바도 조리가 가능한 주빙 시스템. 최소 2명만 있으면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식, 작은 매장에서도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홀 운영&테이크아웃 판매 방식, 소수 인원부터 단체까지 모두 확보할 수 있는 인테리어 등 기존 외식업체와 차별화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어느 상권에 입점해도 부천 중동에 위치한 매장처럼 높은 일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홈페이지: www.seo1080.co.kr

창업문의: 032-684-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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