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직화꼬치주점 ‘꼬챙이’, 장수 프랜차이즈로 사랑 받는 비결은?


유행과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주점 창업시장에도 다양한 아이템과 브랜드들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아쉬운 점은 생각보다 그렇게 수명이 길지 않다는 것이다. 반짝 인기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하루가 멀다 하고 시장이 뒤바뀌는 틈 속에서도 확실한 브랜드 컨셉을 내세우며 장수하는 곳이 있기 마련이다. 장수하는 프랜차이즈는 안정적인 매출 확보는 물론, 편리한 매장 운영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는 직화꼬치주점 ‘꼬챙이’를 들 수 있다. 10년 이상 오랜 운영을 자랑하는 ‘꼬챙이’는 유행을 타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꼬치를 내세워 장수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했다.

트렌드 변화에도 굳건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고, 더불어 현재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가맹사업도 활발화게 진행되고 있는 상태다.

‘꼬챙이’가 이처럼 장수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요인은 매장 운영의 편리성은 더하고 인건비를 절감하는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모든 요리는 원팩 시스템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초보 창업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테이블마다 특허 받은 개별 구이기를 설치해 고객이 직접 원하는 만큼 구워먹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인건비와 운영비를 최소화시켰다.

또한 ‘꼬챙이’의 성공포인트는 38종의 다양한 꼬치 메뉴를 선보여 보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는 것이다. 본사는 최신 트렌드에 알맞은 고객 맞춤형 신메뉴를 개발해 가맹점의 매출 증대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꼬치구이 전문점 ‘꼬챙이’ 관계자는 “확실한 브랜드 컨셉과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인 시스템 구축으로 10년 이상 사랑 받는 장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며 “특히 ‘꼬챙이’는 계절이나 유행의 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홈페이지: www.kkci.co.kr

창업문의: 1600-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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