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프리미엄 홈메이드 ‘74떡뽀끼’는 가맹점 창업 시 상권 제약이 없다


외식창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상권분석을 미리 해야 한다. 상권 특성에 따라 아이템 선택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매장 주변의 상권 특성을 파악하고 인구와 사회통계학적 접근이 필요하다. 오피스상권, 주거상권, 대학가 상권, 대형 상권 등 저마다의 특징이 있이 있는데, 각 상권에 어울리는 아이템이 존재한다. 따라서 현명한 예비창업자라면 이러한 부분에서부터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 한다.

그런데, 상권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아이템도 있다. 홈메이드 분식전문점 ‘74떡뽀끼’가 대표적이다. 대중성 있으면서도 전체적인 퀄리티를 높은 메뉴로 다양한 연령층 공략이 가능하고, 운영 방식의 세분화를 통해 ‘상권 파괴’를 현실화 시켰다는 게 특징이다.

엄마의 마음과 정성으로 만든 프리미엄 분식으로 승부한다. 바른 먹거리에 관심이 높은 젊은 고객과 주부 고객층의 열렬한 호응과 함께 웰빙트렌드에 딱 맞는 건강한 홈메이드 분식은 차별성이 충분히 있다. 주문 후 바로 만들어 집에서 엄마가 요리한 듯 정성을 가득 담은 것이 특징이다. 건강하고 맛있는 분식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의 발길을 확실히 사로잡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홀 운영과 배달, 테이크아웃 판매 등 판매 구조가 넓어서 어느 상권에 입점을 해도 충분히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프리미엄 분식 자체가 대중성이 매우 높은데, 이러한 메뉴를 다양한 방식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매출이 높게 나올 수 밖에 없다.

‘74떡뽀끼’의 관계자는 “퀄리티 높은 메뉴라인과 본사의 효율적인 매장운영시스템을 통해 소형평수에서도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지역 상권에 따른 맞춤형 창업도 가능하기 때문에 투자 대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배달을 주로 하는 매장을 희망하는 창업자들에게는 배달앱 조회수 및 지역 키워드를 분석한 이후 상권을 추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홈페이지: www.74dduk.com

창업문의: 080-700-9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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