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분식창업 하려면 ‘청년떡볶이’처럼 맛과 품질 등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창업전문가들은 포화상태를 거듭하고 있는 외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외식업의 기본은 맛과 품질이며, 맛있는 요리는 고객들의 재방문을 이끌어내고 매출창출에도 크게 한 몫 한다.

실제로 맛과 품질 부분을 크게 고려하지 않고 개성 강한 음식 비주얼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거나, 요리개발보다는 인테리어에 치중한 곳들은 반짝하는 인기만을 얻고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장기적인 창업을 고려 중이라면 이러한 창업아이템은 피하는 것이 좋다.

프랜차이즈 프리미엄 분식카페 ‘청년떡볶이’는 뛰어난 맛과 품질을 기본 베이스로 해서 다양한 경쟁력을 추가했다. 기존에 비위생적이고 영세한 떡볶이전문점에서 벗어나 한층 업그레이드된 맛과 품질의 프리미엄 분식메뉴를 선보이는 동시에 깔끔하고 세련된 매장 인테리어를 연출, 프리미엄 분식카페를 실현시키고 있다. 요즘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분식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상의 식재료를 사용한다. 엄격한 검수과정을 거쳐 최상의 식재료를 사용해 브랜드 가치를 지킨다. 레시피에는 독자적인 기술력이 적용된다. 국물떡볶이의 양념장은 만드는 시간만 8~9시간 정도 걸리며 그 방식 또한 자동화가 어려워 재래방식으로 정성껏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완성된 양념장이니 만큼 ‘청년떡볶이’의 분식은 하나의 요리로 당당히 평가 받고 있다.

매장 인테리어 역시 메뉴의 전문성만큼 퀄리티가 높다. 기존의 획일화된 프랜차이즈의 인테리어와는 차별화를 두고 있는 것. 깔끔한 세련미를 바탕으로 한 모던함과 오랜 시간이 흐를수록 멋이 묻어나는 빈티지를 접목시켜 각기 매장의 특성에 따라 색다른 매력을 지닌다.

참고로 상권 특성에 따라서 컵떡볶이, 돈까스떡볶이 등 맞춤형 메뉴구성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학생들이 많은 상권에서는 컵떡볶이 등의 메뉴를 집중 편성하고, 직장인들이 주요 타깃인 경우 돈까스떡볶이 등의 메뉴를 구성할 수 있다. 주요 고객층을 공략할 수 있어 기대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게 본사 측의 얘기다.

‘청년떡볶이’의 관계자는 “창업시스템 역시 기분에 충실하고, 본사 특유의 경쟁력을 더했다. 월로열티, 재계약비용, 강제리뉴얼, 위약금, 기타 홍보비 등에 대한 강제사항이 없고, 거품을 뺀 창업비용을 제시해 손익분기점이 빨리 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최단 기간에 100호점을 돌파할 수 있었던 이유”라고 말했다.

이어서 “홈페이지에 가맹점의 매출 현황을 공개하고 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확실한 수익성이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리모델링 및 리뉴얼 창업을 할 경우, 1천만원 대로 매장을 개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청년떡볶이’는 위례신도시점, 강릉1호점, 인천용현점, 시흥점이 곧 오픈할 예정이고, 본사의 강력한 지원을 통해 빠르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홈페이지: www.cntopokki.com

창업문의: 02-445-6640

#청년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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