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역시 ‘떡찌니’! 떡이 다르니깐 떡볶이도 다르네!... 기업 신뢰도 UP


우리농산물과 천연재료로 떡을 만드는 사회적 기업 ‘떡찌니’의 행보가 분식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2010년부터 ‘맛의 기본은 좋은 재료’라는 경영철학을 내세워 자체적인 떡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전통 먹거리를 생산한 ‘떡찌니’가 떡볶이전문점으로 ‘맛있고, 멋있게’ 변신을 했는데, 요즘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는 성공포인트를 확실히 가지고 있어 하나의 성공 모델이 되고 있다.

모든 음식 명장들이 하는 공통적인 말은 ‘재료가 좋으면, 음식도 맛있다’라는 소리다. 거짓 없는 명제라고 할 수 있다. ‘떡찌니’는 경기미로 만든 떡과 방부제 및 화학조미료가 첨가되지 않은 천연재료로 모든 메뉴를 조리한다.

떡에 대한 맛, 품질을 보장되어 있다. 건강한 우리전통 먹거리라는 키워드로 폭 넓은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천연재료로 만든 특제 소스가 첨가되어 요리가 완성된다.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보면, 상상만으로도 입안에 침이 고이게 된다.

그렇다면 과연 맛은 어떨까? 고객들의 공통적인 평가는 ‘역시’다. 매콤하고 깔끔한 맛의 떡찌니 떡볶이(매운맛 조절 가능), 해산물이 푸짐한 떡찌니 해물떡볶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입안을 자극하는 떡찌니 크림치즈떡볶이 등 어떤 메뉴를 주문해도 ‘맛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는 의미다.

‘떡찌니’의 기업 이미지도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고객들은 ‘떡찌니’를 떠올릴 때 “품질 좋은 우리 농산물 사용”, “방부제 및 화학조미료 무첨가”, “직접 공장에서 생산” 등을 떠올린다. 최근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특허청, 국립국어원이 함께 570돌 한글날을 맞아 ‘아름다운 상표’를 선정했는데, ‘떡찌니’가 선정됐다.

이러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떡찌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고, 사회적인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있다.

떡볶이전문점 ‘떡찌니’의 관계자는 “첫 번째도, 두 번째도, 세 번째도 좋은 재료를 고집하는 만큼 ‘떡찌니’는 떡볶이의 주요 재료인 떡의 차별화를 통해 전체적인 요리의 품격을 높였다”고 말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최근에는 한국의 상징인 명동과 한국의 대표간식인 떡볶이를 테마로 한 떡찌니 명동 즉석떡볶이 제품을 출시했는데, 그 반응이 매우 좋다. 앞으로도 고객들의 입에서 ‘역시’라는 감탄사가 나올 수 있게 건강한 제품만을 개발하고,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떡찌니’는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브랜드 특유의 맛과 품질을 선사하기 위해 가맹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매장 내에서 특화된 떡볶이 메뉴와 함께 다양한 건강떡, 건강에 좋은 차를 함께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매출 채널이 넓다는 게 특징이다.

홈페이지: www.dduckzziny.co.kr

창업문의: 02-529-1345

#떡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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