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청년떡볶이’ 젊은 감각으로 트렌드 리드... 역시 대세 브랜드!


최근 프랜차이즈 시장이 크게 성장함에 따라 외식관련 업종을 창업하려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부족한 노하우를 본사가 채워줄 수 있단 점을 그 이유로 분석된다. 그렇다면 수 많은 프랜차이즈 중 어떤 기준으로 선택을 해야 할까?

업계 전문가들은 시스템을 잘 갖춘 본사를 선택해야 하고, 무엇보다 합리적이고 정직한 창업비용을 내세우는 업체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지나치게 높은 인테리어 비용이나 로열티 등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는데, 가맹점주의 부담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창업 시작할 때 무턱대고 매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매출, 수익을 따져봐야 한다.

프리미엄 분식카페 ‘청년떡볶이’는 정직한 가맹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 대한 혜택은 그대로 가맹점주에게 이어지고 있다. ‘청년떡볶이’는 월 로열티, 재계약비용, 강제 리뉴얼, 위약금, 기타 홍보비 등 강제사항이 없는 5蕪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짧은 기간에 100호점을 돌파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러한 정직한 가맹사업 때문이다.

경쟁업체와 차별화된 젊은 감각으로 외식시장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단 점이 성공경쟁력으로 꼽힌다. 최상급 식재료를 사용해 분식의 고급화를 이뤄내고, 건강한 맛의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대표메뉴라고 할 수 있는 국물떡볶이의 양념장은 만드는 시간만 8~9시간 정도가 걸리는데, 이렇게 정성과 노력을 들여 조리를 하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큰 만족감을 준다.

창업시스템도 잘 구축되어 있다. 상권 특성에 따른 맞춤형 창업으로 비용을 최소화하고, 전문 슈퍼바이저의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을 통해 효율적인 매장운영이 가능하도록 한다. 또한 트렌드를 반영한 신메뉴 개발을 통해 꾸준히 고객유입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것도 특징이다.

프리미엄 분식전문점 ‘청년떡볶이’의 관계자는 “가맹점주의 성공이 곧 본사의 성공이라는 생각으로 정직한 가맹사업으로 프랜차이즈를 이어나가고 있다”며, “메뉴의 진정성과 운영의 정직함으로 앞으로도 경쟁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맹점을 성공 매장으로 만드는 것이다. 앞으로도 매장 개설과 함께 오픈 매장이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청년떡볶이’는10월에만 강릉교동점, 시흥독산점, 위례신도시점, 대전목원대점, 인천용현점, 분당효자점 등을 성황리에 오픈했다.

홈페이지: www.cntopokki.com

창업문의: 02-445-6640

#청년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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