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젊은 감각의 브랜드 ‘요거나인’, 젊은 창업자들에게 주목 받는 이유는?


지난 해 한 취업포털 사이트에서 취업준비생 577명을 대상으로 `취업 외 다른 진로를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공무원 시험 준비(36.9%) 다음으로 창업(34.5%)이 차지했다.

물론, 대상을 한정해서 설문조사를 한 것이기 때문에 결과를 전체로 확대할 수 없지만, 확실한 것은 취업보다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젊은 세대들이 많다는 것이다. 프랜차이즈 시장의 활성화와 함께 창업시장 접근성이 높아졌고,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많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마시는 그릭요거트전문점 ‘요거나인’이 젊은 창업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도 이와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쉽게 볼 수 있는 흔한 카페가 아닌 맛도 좋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그릭요거트전문점으로, 희소가치가 높은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요거트만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곳은 드물다.

소자본으로 매장을 개설할 수 있고, 경쟁업체가 적은 만큼 매장오픈과 함께 높은 매출을 기록할 수 있단 점이 젊은 창업자들에게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요거트는 소비의 중심인 여성들이 특히 좋아하는 디저트 메뉴이자 웰빙푸드로 소비성이 높은 제품이다. 이러한 부분을 감안하면, ‘요거나인’의 수익성도 짐작할 수 있다.

브랜드 특유의 경쟁력을 구축했다. 그릭요거트의 신맛을 조절하기 위해 천연과일향이나 농축액을 첨가해 기능성과 맛, 대중성을 모두 사로잡았다. 제품 구성을 다양하게 해서 고객유입 효과를 높였다.

또 하나 주목할 것은 커피 메뉴도 함께 판매하기 때문에 더 많은 고객층 확보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쉽게 설명하면, 일반 커피전문점에 마시는 그릭요거트를 더해 매출 경쟁력을 높였다고 보면 된다.

‘요거나인’의 관계자는 “젊은 창업자들이 도전할만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요거나인’이 손꼽히고 있다. 적은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고, 경쟁업체가 많이 없어 충분히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본사에서도 젊은 가맹점주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안정적인 매장운영과 함께 만족할만한 수익이 날 수 있도록 강력하게 돕고 있다”고 강조했다.

홈페이지: www.yoger9.co.kr

창업문의: 1899-2881

#요거나인

최근 가장 많이본 기사
RSS Feed

제호: 주식회사 비즈경영개발원 / FC TIMES (에프씨타임즈)      관리자: 이재일      

전화: 02-511-0556
사업자번호: 714-88-01085 / 소재지: 서울 강남구 논현로 607 신양빌딩 6층

FC TIMES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ctime.net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izmchangup

공식 유튜브 채널: ​창업 채널 비즈경영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