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뽕뜨락피자’의 피자창업 노하우, “믿고 투자할만한 점포 클리닉으로 창업 지원”


프랜차이즈라는 개념은 ‘상호, 특허 상표, 기술 등을 보유한 제조업자나 판매업자가 소매점과 계약을 통해 상표의 사용권, 제품의 판매권, 기술 등을 제공하고 대가를 받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미국을 중심으로 도입된 이러한 프랜차이즈 개념은 시장의 발전을 가져왔지만, 국내 시장에서는 악용되는 사례가 빈번하다. 과열된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소위 뜬다고 하면 무분별하게 따라하는 이른바 얌체족과 가맹점을 오픈하고 나면 뒤 돌아서서 나 몰라라 하는 본사가 많이 생겨나고 있다.

그럼에도 국내 여건 상, 생계부터 취업 및 노후를 위해 창업을 선택해야 하는 사람들의 수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그렇기에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할 든든한 본사를 만나고 싶은 것은 모든 예비창업자의 바람일 것이다.

그렇다면 믿을 수 있는 본사를 선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본사의 사후관리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그러한 면에서 주목해봄 직한 브랜드가 바로 프랜차이즈 웰빙피자전문점 ‘뽕뜨락피자’다.

‘뽕뜨락피자’는 운영바이저 점포 클릭닉을 별도로 운영하는 등 철저한 사후관리시스템을 구현하고 있는데, 운영바이저 점포 클리닉은 본사에서 전담 바이저를 배치해 매출을 관리해 주는 것으로 매출 하락 시 그 요인을 분석해 빠르게 대응하고 집중적인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향상을 꾀한다.

본사에서 실시하는 점포 클리닉에는 지속적인 운영 노하우 전수, 마케팅 및 프로모션 제안 등도 포함되어 있으며 실질적인 가맹점 수익에 집중한다는 게 특징이다. 이처럼 쉽게 해결할 수 없는 일도 본사의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는다면 영업 부진도 이겨낼 수 있다.

‘뽕뜨락피자’의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홍수 시대에 사후관리가 철저한 본사를 찾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고 염려하며, “뽕뜨락피자는 믿을 수 있는 음식과 믿을 수 있는 본사 시스템으로 가맹점 성공을 자신한다. 실제로 현재 운영되고 있는 가맹점들은 상권 및 매장규모에 관계 없이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프랜차이즈 본사를 선택하는 기준에는 가맹점의 숫자도 중요하다. ‘뽕뜨락피자’는 전국에 300개 이상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부분은 믿고 투자할만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걸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뽕뜨락피자’는 특허 출원한 뽕잎그린건강도우, 자연산 100% 최상급의 치즈를 사용해 퀄리티 높은 개성 넘치는 피자를 판매하고 있고, 특허 받은 뽕나무 진액에 국내산 오이로 직접 담근 수제피클과 석쇠로 구워 더욱 담백하고 맛있는 스크린 수제 피자로 브랜드 포지션을 구축했다.

홈페이지: www.bbongdderak.com

창업문의: 02-2653-2009

#뽕뜨락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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