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요즘 뜨는 대왕카스테라전문점 ‘마왕카스테라’, 한 타임 수익도 엄청나네!


줄을 서서 먹는 대만카스테라전문점 ‘마왕카스테라’가 계속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에서 고객들이 줄 서서 기다릴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더니, 이제는 창업시장에서까지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다.

‘마왕카스테라’는 소형 매장에서 테이크아웃 100%로 운영되는 형태다. 그래서 소자본, 소점포창업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 특히 놀라운 수익성에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마왕카스테라’는 유화제 등의 인공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아 목 넘김이 부드러운, 식어도 맛있는 대왕카스테라를 추구한다. 2시간 동안 만들면 120개의 카스텔라가 나오는데, 대부분 나오는 동시에 모두 판매가 된다.

12cm, 세로 25cm, 부피 9cm의 큰 한 조각이 6천원. 120개의 카스테라가 모두 판매되면 7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다. 빵 나오는 시간은 매장 별로 다르지만, 평균 4~5회 생산이 되며, 많게는 7~8회까지 만드는 매장도 있다. 손님이 긴 줄을 서서 먹을 정도로 재고 없이 매일 완판이 되기 때문에 하루 매출이 놀라울 정도다.

본사 측은 다른 외식업종에 비해 식재료 단가가 낮아서 순이익률이 40% 이상 나온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문 인력이 필요 없어 인건비도 나오지 않는다. 실제로 3명 정도면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창업비용 부분도 매력적이다. 가맹비, 교육비, 집기 등을 포함해 2,500만원이면 매장 개설이 가능하다. 인테리어는 개별적으로 시공이 가능해서 과도한 인테리어 비용이 들지 않는다. 매장 내부에 고객 유입이 되지 않는 테이크아웃 형태이기 때문에 내부 인테리어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는 게 본사 측의 설명이다.

‘마왕카스테라’의 관계자는 “현재 대만카스테라가 유행을 하면서 비슷한 컨셉의 매장이 많이 생기고 있다. 그런데 그 내부를 들여다보면 시스템이 너무나 차이가 난다. 전문성이 결여 되고, 순수익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본사가 부식재료를 높은 금액으로 공급하는 등의 시스템으로 인해 수익이 줄어들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마왕카스테라는 요리의 본고장에서 공부한 전문가들이 레시피를 개발하고, 유화제 및 첨가제 등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최고의 식재료를 사용해 만든다. 과학적인 레시피로 어느 매장에서든 쉽게 만들 수 있고, 순수익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을 확실하게 갖추고 단 기간에 투자금 회수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본사 측은 ‘마왕카스테라’ 매장의 기존 집기류를 그대로 사용하고, 큰 투자비용 없이 업종전환이 가능한 후속 아이템을 준비하고 있다. 트랜드 변화에 민감하지 않고, 수익성을 높였다는 게 특징이다. ‘마왕카스테라’ 가맹점 창업을 하면, 이러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홈페이지: www.mawangkorea.com

창업문의: 051-633-4090

#마왕카스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