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호: 주식회사 비즈경영개발원 / FC TIMES (에프씨타임즈)      관리자: 이재일      

전화: 02-511-0556
사업자번호: 714-88-01085 / 소재지: 서울 강남구 논현로 607 신양빌딩 6층

FC TIMES 네이버 공식 포스트: https://post.naver.com/mrbreads

심야모임 홈페이지: http://simyagroup.tk/ 

Please reload

최근 가장 많이본 기사

요즘 뜨는 프랜차이즈 ‘뽕뜨락피자’ 마케팅 활성화로 소액 창업 매출 높인다

 

창업형태에는 크게 개인창업과 프랜차이즈로 나뉜다. 각각 장단점이 있다. 장점은 자신만의 스타일, 즉 원하는 형태로 매장을 꾸밀 수 있다. 비용에 맞춰 창업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반면 혼자 힘으로 창업을 준비해야 하는 개인들은 여러 현실의 벽에 부딪히곤 한다. 개인 창업자들은 창업에 대한 A부터 Z까지 모든 과정을 혼자서 결정하고 선택해야 한다. 또한 홍보 마케팅과 같은 전문가가 필요한 부분까지도 개인의 힘으로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어려움을 느끼곤 한다.

 

 프랜차이즈 창업은 개인 창업보다 비용이 많이 든다는 게 단점이다. 하지만 현장 경험이 풍부한 본사 전문가들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성공 노하우를 그대로 전달 받을 수 있으며, 매장 운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홍보 및 마케팅도 지원한다.

 

전국에 300여개 이상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는 웰빙피자전문점 ‘뽕뜨락피자’는 본사 차원에서 확실한 홍보 시스템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마케팅 플랜을 펼치고 있다. 개인이 공중파 드라마에 PPL 광고를 하거나 신문 광고, SNS를 활용한 고객반응 유도 등을 하기는 힘들다. 자본력도 문제지만 매장을 운영하면서 관리할 수 있는 여력이 안 된다. 

 

‘뽕뜨락피자’ 본사는 가맹점주가 매장 영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홍보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며, 디지털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최신 홍보 마케팅에도 매진하고 있다. 실제로 많은 가맹점주들은 홍보 시스템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고 입을 모아 칭찬하고 있다.

 

 ‘뽕뜨락피자’의 마케팅팀 오대근 팀장은 “지속적인 신메뉴 출시, 트렌드 변화에 따른 운영전략 변경, 고객 서비스 시스템 구축 등은 개인이 수행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그렇기에 많은 가맹점주분들이 프랜차이즈를 통한 창업을 선택했으리라 판단한다”라며, “우리의 역할은 그런 가맹점주분들이 영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데 있다. 또한, 본사의 성장은 반드시 가맹점 매출이 우선되어야 하기에, ‘뽕뜨락피자’의 마케팅은 가맹점과 본사의 상생에서 출발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소액 창업으로도 매장 개설이 가능하다. 소규모 매장의 경우, 마케팅 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본사는 이러한 부분을 잘 알고 있고, 적극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홈페이지: www.bbongdderak.com

창업문의: 02-2653-2009

 

 

 

 

 

Please re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