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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화요리 스몰주점 ‘불난술집’, 하반기 신메뉴 출시... 가맹점 매출 UP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2017년 11월 1일
1분 분량

프랜차이즈 직화요리 스몰주점 ‘불난술집’이 가을, 겨울 하반기를 맞아 계절에 맞는 2017년도 세 번째 신 메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참고로 본사는 매월 전국 매장을 돌면서 지속적인 관리 및 신메뉴 출시때마다 방문 교육을 실시한다.

신 메뉴는 총 7가지로 식사부터 술안주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메뉴들로 구성했다. 숯불고기 떡볶이를 비롯해 오사까함바끄, 통새우완탕, 수만이칼국수, 소라와 와사비, 사천해물볶음밥, 연유꽃빵튀김까지 그 종류도 다양한 것.

숯붗고기 떡볶이는 매콤달콤 떡볶이에 숯향 가득한 불고기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고 오사까함바끄는 두툼한 함박스테이크에 귀여운 계란프라이와 신선한 야채까지 식사 메뉴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통새우완탕은 통째로 씹히는 새우살과 개운한 국물로 소주 한잔과도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수만이 칼국수도 소주와 잘 어울리는데, 수제비와 만두, 칼국수 세 가지가 푸짐하게 들어가고 얼큰한 국물로 주당들에게 특히 높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라와사비는 쫄깃한 소라와 톡 쏘는 와사비의 중독성 강한 맛을 자랑하고 사천해물볶음밥은 사천은 거들뿐 입안 가득 느껴지는 해물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연유꽃빵튀김은 바삭바삭하고 고소한 꽃방과 달콤함의 조합으로 ‘불난술집’의 매운요리와 곁들이면 좋을 메뉴로 탄생했다.

실제로 신 메뉴 출시와 함께 ‘불난술집’은 특히 젊은 여성고객들의 입맛과 취향을 저격하며 맛있는 요리주점으로도 빠르게 입 소문 타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다채로운 메뉴를 구성하고 있단 점은 ‘불난술집’이 일반적인 스몰비어과 확실히 다름을 보여준다. 스몰비어의 경우, 치즈스틱 또는 감자튀김에 맥주 한잔 즐기는 수준으로 고객만족도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는데 ‘불난술집’은 한국인의 입맛을 충족시키는 화끈한 매운 맛 요리를 주축으로 지속적인 메뉴개발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불난술집’의 관계자는 “10년여간 오랜 운영과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불난술집’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맛과 멋의 직화요리 스몰주점을 표방, 우리동네에서 가장 장사 잘 되는 술집으로 각광받으며 그 입지를 탄탄히 다져나가고 있다”면서, “45호점 그랜드 오픈했음에도 폐업률 0%를 기록하며 오픈하는 곳마다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이어가고 있단 점만 봐도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홈페이지: www.bulnan.co.kr

창업문의: 02-79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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