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즉석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 다점포 가맹점주 비율 20% 이상의 비밀은?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는 수치화할 수 없기 때문에 가늠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가맹점주들의 해당 프랜차이즈에 얼마나 만족하는지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는 자료는 존재한다. 바로 ‘다점포 가맹점주’의 비율이다.

한 명의 가맹점주가 2개 이상 매장을 운영하는 비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해당 프랜차이즈에 대한 만족도도 높다고 볼 수 있다. 기존 매장을 운영하면서 수익과 본사 지원 등에 만족하지 않는다면 추가로 가맹점을 개설할 리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아이템 선택의 기준이 되는 예비창업자들은 해당 자료를 찾아 보는 게 좋다. 즉석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는 다점포 가맹점주 비율 20%를 넘기며 예비창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가맹점주 10명 가운데 2명 이상은 2개 이상 매장을 운영하는 다점포 가맹점주인 셈이다.

이처럼 높은 다점포 가맹점주 비율은 ‘두끼’의 높은 창업경쟁력을 간접적으로 증명한다. 업계에서는 드문 즉석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프랜차이즈로서, 시장을 선도하는 것은 물론 해외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가맹점을 통해 강력한 구매력을 확보하며 원자재 절감을 이뤄 가맹점주의 원가부담을 낮췄다. 떡볶이 토핑부터 양념까지 입맛과 취향대로 골라 먹는 셀프바 형식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특별한 조리 기술 없이도 창업이 가능하고, 주방 전문인력이 필요 없어 인건비 부담도 줄일 수 있다.

‘두끼’만의 노하우가 집약된 식재료와 집기류를 사용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 것도 눈 여겨 봐야 할 부분이다. 특히 HACCP 인증제품을 우선 도입함으로써 위생적이면서 안전한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소비자들이 호기심에 한 두번 방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데이트코스나 가족외식, 모임장소사랑을 받고 있다. 가맹점주에게는 메가 프랜차이즈로 발전하고, 고객들에게는 가성비 좋은 외식장소가 되고 있는 것이다.

‘두끼’의 관계자는 “가맹점주들이 수익성은 물론이고, 운영 편의성, 본사 지원 등에 높은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오랜 기획을 통해 탄생한 브랜드라서 창업시스템이 전문화되어 있고,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을 가장 큰 목표로 시스템을 개선해 나가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이 가맹점주들에게 만족감을 주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다점포 가맹점주 비율은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그래서 창업시스템을 가맹점주 위주로 개선해나갈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홈페이지: www.dookki.co.kr

창업문의: 1670-7719

#두끼

최근 가장 많이본 기사
RSS Feed

제호: 주식회사 비즈경영개발원 / FC TIMES (에프씨타임즈)      관리자: 이재일      

전화: 02-511-0556
사업자번호: 714-88-01085 / 소재지: 서울 강남구 논현로 607 신양빌딩 6층

FC TIMES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ctime.net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izmchangup

공식 유튜브 채널: ​창업 채널 비즈경영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