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호: 주식회사 비즈경영개발원 / FC TIMES (에프씨타임즈)      관리자: 이재일      

전화: 02-511-0556
사업자번호: 714-88-01085 / 소재지: 서울 강남구 논현로 607 신양빌딩 6층

FC TIMES 네이버 공식 포스트: https://post.naver.com/mrbreads

심야모임 홈페이지: http://simyagroup.tk/ 

Please reload

최근 가장 많이본 기사

‘포차35구역’, 30평 규모 매장 1천만 원대 창업 가능! 단 기간에 투자금 회수!

 

창업에 성공할지 말지 여부는 얼마나 빨리 초기 투자금을 회수하는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초기 투자금을 빨리 회수해야 흑자전환이 빨라지며, 순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대출을 받아 창업을 한 경우라면 이자 부담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초기 투자금을 단기간에 회수해야 한다. 따라서 초기 투자비용에 대한 부담이 적은 소자본 및 소점포창업 아이템을 고르는 게 도움이 된다.

 

그러한 점에서 주목해봄 직한 브랜드로는 프랜차이즈 실내포장마차 ‘포차35구역’을 들 수 있다. 30평 규모의 매장을 1천만 원대의 거품 없는 창업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브랜드로 정평이 나있다. 중요한 것은 창업비용 역시 본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 따라서 자본금이 부족해도 걱정없이 시작할 수 있다.

 

업종변경 시 기존 집기나 설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셀프창업'이 가능해 비용 절감에 효과적이다. 원팩 시스템을 통해 조리과정을 단순화한 점, 주방전문인력이 필요 없어 인건비가 적게 드는 점, 가성비 높은 메뉴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있다는 점 역시 매출을 높여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가성비 높은 메뉴구성은 불황에 가벼워진 고객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준다는 점에 불황에도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은 가맹점의 안정적인 매출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림역점의 경우, 월 평균 매출 4,200만 원에 순이익 1,500만 원을 기록하며 높은 매출과 수익률을 증명하고 있다. 그 외에 지점들도 창업 후 짧은 시간 내에 투자금보다 더 많은 수익을 올리며 창업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포차35구역’의 관계자는 “초기 투자금을 단기간 내 회수하고 싶다면 창업비용이 너무 비싸지 않을 것, 수익률이 높을 것 등 두 가지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면서, "'포차35구역'은 이 같은 조건을 만족시키며 가맹점주들의 빠른 투자금 회수를 돕고 있다. 창업비용이 합리적인 데다 수익률 또한 높기 때문에 투자금을 빨리 회수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원한다면 '포차35구역' 창업을 고려해보길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홈페이지: www.35pocha.co.kr

창업문의: 02-469-3369

 

Please re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