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트렌디 이자카야 ‘무사 대작’ 여름철에도 높은 매출 올릴 수 있는 아이템!


주점시장은 여느 곳보다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곳이기 때문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성공할 수 있다. 트렌드를 한번 놓치기 시작하면 따라잡을 수 없고, 경쟁 또한 치열하기 때문에 금방 뒤처질 수 있다.

그러나 매번 바뀌는 트렌드에 계속해서 대응하는 건 불가능하다. 시간이나 비용적인 부담이 크다. 창업전문가들은 수준 높은 요즘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가 무엇인지를 큰 맥락을 읽어 그에 걸맞은 브랜드를 찾아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

그러한 점에서 주목해봄 직한 브랜드로는 프랜차이즈 트렌디 이자카야 ‘무사 대작’이다. ‘맛’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풍부한 지식을 갖고 있는 수준 높은 소비자들을 겨냥, 맛있는 요리안주를 곁들여 술 한잔 기울일 수 있는 공간을 완성했다.

주당들은 물론이고 술을 잘 먹지 못하는 미식가들의 발길까지 사로잡는 등 폭 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정 고객층으로만 운영해야 했던 기존 술집의 한계를 완전히 뛰어넘고 있는 것. 여름철에도 장사가 잘 되는 이유는 맛있는 요리와 그에 어울리는 주류를 판매하기 때문이다.

메뉴 수준이 뛰어나 경쟁우위를 점하고 있다. ‘요리에 혼을 담아 만들어 내는 예술’이라는 슬로건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는데, 모든 메뉴는 엄격한 품질 검수를 통한 식재료로 사용해 ‘무사 대작’만의 노하우로 조리된다. 고

이러한 경쟁력을 통해 ‘무사 대작’은 뜨내기 고객들이 많은 주점시장에서 두터운 단골고객층을 주축으로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기대할 수 있고 무엇보다 ‘요리안주가 주인공’인 시대가 도래한 만큼 앞으로의 성장가치가 더욱 높은 브랜드라 할 수 있다.

‘무사 대작’의 관계자는 “언제든 바뀔 수 있는 것이 유행이다. 따라서 현명한 예비창업자들은 유행을 쫓기 보다는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브랜드로 시작해야 한다. 그러한 점에서 ‘무사 대작’은 도전해봄 직한 브랜드라 할 수 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주점창업을 꿈 꾼다면 서둘러 본사로 상담문의 받아보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홈페이지: www.musa.co.kr

창업문의: 02-469-3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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