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폭염에도 매출 UP! 여름철에 배달 매출이 높다! 치킨 창업은 ‘치킨이남달라’


연일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지면서 경영난을 호소하는 자영업자들이 늘고 있다. 더운 날씨 때문에 끼니를 챙기지 않을 정도로 사람들이 지쳐 있기 때문. 물론, 반대로 더위로 인해 높은 매출을 달성하는 외식 브랜드도 존재한다.

주로 배달로 매출을 높이는 브랜드가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치킨이라는 메뉴는 배달을 통한 매출이 주를 이루는 만큼 요즘과 같은 여름철에도 고객몰이가 용이하다.

이와 관련해 창업전문가들은 날씨나 온도에 영향을 받지 않는 치킨 프랜차이즈를 통해 창업을 시작하는 것이 안정적인 운영을 기대할 수 있게 만든다고 조언한다.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희망한다면 계절을 타지 않는 아이템으로 선택해야 된다는 얘기다.

특히 그 중에서도 ‘치킨이남달라’는 폭염에도 연일 높은 매출을 달성하고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라고 할 수 있다. 요즘처럼 열대야가 지속적이고 기록적인 더위가 갱신되고 있는 와중이지만 오히려 이러한 날씨 덕분에 치킨을 배달시키는 고객들이 더욱 늘고 있는 상황인 것.

‘치킨이남달라’는 불황 속에서도 활발한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 이 같은 배경에는 다양한 판매 루트와 고객의 니즈를 맞춘 메뉴의 맛과 운영 방식이 있다. 그 중에서도 여느 치킨전문점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치킨+버거+국물떡볶이 등 3가지 특별한 조합은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며 매출로 이어지게 한다.

여기에 100% 국내산 하림 신선육을 사용해 정성껏 만들기 때문에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고 거품을 쫙 뺀 판매 가격으로 가성비까지 만족시킨다는 점에 남다른 성공저력을 갖추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러한 이유로 ‘치킨이남달라’는 사계절 내내 꾸준한 매출을 기대할 수 있으며 비수기 없이 안정적으로 매장 운영을 진행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갖는다.

‘치킨이남달라’의 관계자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사람들 덕분에 외식시장의 매출은 전체적으로 줄어든 모습”이라고 지적하며, “하지만 ‘치킨이남달라’는 요즘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홀 및 테이크아웃, 딜리버리 서비스까지 그 고객접근성도 높임으로써 꾸준한 매출창출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홈페이지: www.chickenenamdalla.com

창업문의: 1544-9922

#치킨이남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