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피자전문점 창업, 입지와 아이템 궁합이 맞아야 성공한다!


성공하는 창업 아이템의 공통점은 매장이 들어선 상권과 궁합이 잘 맞는다는데 있다. 대학가 상권은 주요 소비층이 젊은 세대인 만큼 트렌디한 아이템이 각광을 받는 반면, 오피스 상권에서는 소비층이 연령대가 높기 때문에 익숙하고 친근한 아이템이 자리잡을 확률이 더 높다.

이처럼 상권에 대한 이해는 창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부분 중 하나다. 때문에 창업을 시작할 때는 희망하는 아이템과 입지조건의 궁합이 맞는지 먼저 살펴야 할 필요가 있다.

물론, 이러한 상권에 구애 받지 않고도 성공적인 창업을 진행할 수 있는 방법도 존재한다. 소비자들의 신뢰가 높고 이로 인해 안정적인 매출을 꾀할 수 있는 브랜드를 통해 창업을 시작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프랜차이즈 피자전문점 ‘오르새피자’를 들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어떤 상권에서도 특화된 전략으로 인해 상권과 브랜드의 궁합이 잘 맞는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상권 특성에 따라 홀 매장부타 배달, 테이크아웃 위주의 매장으로 가맹점을 설계한다. 인근 고객을 공략할 수 있는 형태로 운영되기 때문에

‘오르새피자’는 기존에 흔한 피자전문점을 탈피, 페스츄리도우 및 흑미도우 등 도우의 차별화를 통해 남다른 두각을 나타내는가 하면 선택의 폭이 넓은 메뉴라인과 7천 원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까지 더하면서 요즘 소비자들의 니즈를 제대로 충족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은 상권에 구애 받지 않고 꾸준한 고객몰이 가능하도록 크게 한 몫하고 있다. 본사 역시 점포의 입지분석을 통한 점포별 특성에 맞게 메뉴를 차별화를 접목, 소비자들의 신뢰를 이끌어 내고 창업 입지와의 궁합을 높여주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오르새피자’의 관계자는 “매장을 오픈할 때는 매장이 입점할 곳의 상권 분석과 입지조건이 중요하게 작용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소비자들의 특성이다. 따라서 상권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특성에 맞출 수 있는 아이템으로 시작해야 성공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서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만큼 어떤 입지조건 하에 입점하더라도 상권과 궁합을 맞출 수 있다. 어디에 입점해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단 점이 그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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