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손님으로 방문했다가 가맹점주가 되는 외식창업 브랜드! ‘보승회관’


손님으로 방문했다가 가맹점주가 되는 외식창업 브랜드! ‘보승회관’

순대&수육∙국밥전문점 ‘보승회관’, 고객과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높아 창업 문의 UP!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아이템 선정 이유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 어떤 창업자는 프랜차이즈 본사의 홍보를 보고 아이템을 선정하는 반면, 또 어떤 창업자는 외식을 하러 식당에 방문했다가 해당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통해 창업을 꿈꾸기도 한다.

후자의 경우는 소비자로서 해당 브랜드의 서비스나 메뉴의 맛에 감동하여 창업을 결심하는 경우인데, 손님일 때의 만족도가 매장 오픈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예라고 설명할 수 있다.

이러한 케이스의 경우에는 창업자 본인이 손님의 입장에서 높은 만족을 한 이후에 매장 오픈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장에 방문하는 소비자들의 심리를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다. 덕분에 매장 오픈 이후 빠르게 자리를 잡고 단골 고객을 확보해 나갈 수 있어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처럼 매장에 손님으로 방문했다가 가맹점주가 되는 사례를 다수확보하고 있는 곳으로는 프랜차이즈 순대&수육∙국밥전문점 ‘보승회관’을 들 수 있다. 국밥을 주 메뉴로 내세우며 젊은 세대부터 기성 세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브랜드로, 대중적이고 계절과 연령을 타지 않는 메뉴 덕분에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한 매장의 경우, 테이블이 13개 27평 매장에서 일 최고 매출 7백만 원 이상을 달성했다. 재방문율이 높다는 것이 특징. 식사와 술자리 고객을 모두 사로잡을 수 있다는 것도 경쟁력이다.

‘보승회관’의 관계자는 “손님으로 매장에 방문했던 분들이 가맹점주가 되는 경우가 많다”며, “손님일 때 확인한 현장 반응 등이 창업의 의지를 이끌어내는데 크게 한 몫을 한다”고 말하면서, “맛과 품질에 반해 창업하는 고객들도 상당수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가맹점 개수 늘리기가 아닌 매장 하나하나의 성공을 지원하고 있다. 가맹점 창업 시 수익성과 운영의 편의성, 본사의 지원 등에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홈페이지: www.boseunghall.com

창업문의: 1899-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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