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시타임즈(FC TIMES) 장재성 기자

치킨전문점 창업 ‘멕시카나’ 31년 간 구축한 매출 상승 노하우? 대중적 마케팅


불황 속 외식 창업 “어떻게 하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까?” 해답은 멕시카나에서 찾는다 한 분야에서 오랜 기간 ‘꾸준함’을 보여주는 것은 상당한 신뢰감을 준다. 시시각각 변하는 요즘 시대에 전문성을 인정 받은 것이기도 하다.

지난 31년 간 치킨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낸 ‘멕시카나치킨’의 사례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오랜 기간 터득한 노하우와 변수에 대한 대응 능력, 성공 전략 수립은 해당 브랜드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다.

그래서일까? 최근 바이러스 이슈의 장기화와 이를 통한 경기 침체 속에서도, ‘멕시카나치킨’은 지속적인 고객 확보에 성공하고 있다.

핵심은 대중적인 호감도가 높은 홍보 모델의 파급력이다. 멕시키나는 고객의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맛’에 있어서는 늘 최고를 자부한다. 맛의 경쟁력이 검증된 브랜드이기에,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마케팅’으로 눈을 돌렸다.

가수 강다니엘과 영탁을 모델로 발탁한 것은 그 첫걸음이었다. 이들이 전면에 나선 각종 프로모션과 마케팅 프로그램은 곧 멕시카나의 얼굴이 됐다. 이를 통해 맛있는 치킨 브랜드에서 대중적인 호감도를 높인 치킨 브랜드로 거듭나게 했다.

또 신메뉴나 브랜드에서 새로 추진하는 프로젝트를 이들이 함께하면서 시너지 효과는 배가 되고 있다.

최근 출시된 ‘모두의마요치킨’ 역시 매운 맛 일색인 요즘 고소하고 달콤한 맛과 별도의 소스로 매콤한 맛의 특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 홍보 포스터나 광고 배너에 등장하는 영탁 덕분에 호감도를 더욱 높인다.

남녀노소 고른 팬덤을 확보하고 있어, 신메뉴에 대한 생소함도 어느새 친근함으로 바뀐다. 이를 통해 불황 속 브랜드 이미지 제고는 물론 각 가맹점의 매출 상승 효과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멕시카나’의 관계자는 “지난 31년 간 1세대 치킨브랜드의 자존심을 지켜온 ‘멕시카나치킨’은 맛의 경쟁력 만큼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노하우를 수립하고 있다”면서, “역대 대중의 호감도가 높은 메인 모델들을 전면에 내세워 브랜드와 제품도 홍보하고 각종 프로모션 및 이벤트의 긍정성을 높여, 실질적인 판매 수익으로 연결시킨 것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한편 ‘멕시카나치킨’은 위메프오 앱을 활용해, 11월 한 달간 전 메뉴 4,000원 상시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정 키워드를 입력하는 선착순 5,000명 고객에 한해 5,000원 할인 쿠폰도 증정할 예정이기에, 관심 있는 이들은 멕시카나치킨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자세히 확인하면 된다. 아울러 SPC 삼립과 ‘떙초치킨 호빵’을 출시했다. 편의점 및 일반 마트와 할인점에서도 판매되고 있어, 새로운 별미로 떠오를 전망이다.

홈페이지: www.mexicana.co.kr

창업문의: 080-420-9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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