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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창업하면 연말 특수를 누릴 수 있는 고깃집 ‘육장갈비’

에프시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2016년 11월 7일
1분 분량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에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눈에 띄게 급증한다. 연말 특수에 맞춰 매장을 오픈, 성수기 효과를 통해 초기부터 높은 매출을 올리기 위한 전략으로 분석할 수 있다.

실제로 연말과 연초는 얼마 남지 않은 한 해를 기념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각종 행사와 모임이 많다. 따라서 이러한 시기에 오픈을 한다면, 다른 때보다 조금은 더 고객 유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성수기라고 해서 모든 매장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모임 및 행사에 적합한 곳이어야 한다. 또한 성수기 시즌에만 초점을 맞추면 그 외 계절 운영에 있어 타격을 입을 수 있으니,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해야 한다.

‘육장갈비’는 단체모임 장소로 인기 있는 브랜드다.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는 게 특징인데. 값비싼 소고기를 누구나 저렴한 가격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을 표방, 품질 좋은 고기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단체 모임에서 인기 있는 메뉴는 소 반 마리 메뉴부터 600g 주문 시, 600g 더 주는 양념3종세트, 500g 주문 시, 500g 더 주는 소갈비살과 숯불우삼겹, 수제양념소갈비 등이다.

시그니처 메뉴 육장갈비는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에게 큰 만족감을 준다. 육장갈비는 갈비에 안창살을 결합, 특제소스에 양념하여 아주 부드럽고 고소한 소갈비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메뉴다.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통해 기존에 시끄럽고 영세한 고깃집의 분위기를 탈피한 것도 성공포인트다. 편안함을 그대로 유지하되,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육장갈비’의 관계자는 “육장갈비는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는 메뉴라인이 있고, 다른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시그니처메뉴 육장갈비도 선보이고 있어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단체 모임장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지금 이 시기에 매장을 오픈하면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육장갈비 청주 율량점’이 11월 10일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12월에도 창원가음점, 나주혁신도시점 등이 오픈할 것이라고 본사 측은 설명했다.

홈페이지: www.610galbi.com

창업문의:1588-9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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