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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야시장’ 깜짝 놀랄 월 매출! 테이블 12개로 2억 돌파! 진짜 가능해?

에프씨타임즈(FCTIMES) 이소영 기자
2017년 2월 7일
1분 분량

누구에게나 인생은 모험이고 선택의 연속이다. 하나를 선택하게 되면, 하나는 포기하게 마련인데, 경제학에서는 이러한 것을 기회비용이라고 한다. 외식업종 창업을 할 때도 기회비용이 존재하는데, 아이템의 선택에서부터 매장운영 전략까지 어느 한 가지를 얻게 되면, 포기하는 부분이 생긴다.

그런데 완성도 높은 시스템으로 기회비용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인건비까지 줄여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브랜드가 있어 화제다. 바로 족발전문점 ‘족발야시장’이다. 작은 매장에서 기회비용을 최소화하는 전략으로 홀 운영과 테이크아웃 판매, 스마트한 홈서비스를 동시에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면서 매출을 극대화 시켰다는 게 특징이다.

‘족발야시장 수유점’은 테이블 12개로 월 매출 2억원을 돌파했는데, 브랜드 특유의 컨셉과 획기적인 운영 전략이 합쳐져 이뤄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3년 묵은 숙성장을 베이스로 만드는 전통 깊은 맛과 풍미의 메뉴는 고객 유입률을 높인다. 즉석에서 바로 삶아 깨끗하고 풍미 좋은 맛으로 프리미엄 족발을 즐길 수 있는 것이 ‘맛의 차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직화불족발, 냉채족발, 보쌈 등 다양한 메인 메뉴와 풍성한 사이트 메뉴,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 구성은 고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는다.

판매채널을 다양화할 수 있는 이유는 누구나 쉽게 조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조리시간이 빠르기 때문에 최소의 인원으로도 효율적인 운영을 할 수 있다. 홀 손님도 많고, 테이크아웃으로 구매하는 고객들도 상당수다.

특히 본사에서 IT 발달로 인해 각종 SNS과 배달 어플리케이션 등이 성행하고 있다는 점을 빠르게 캐치해 스마트한 홈서비스를 연계해주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은 매출 향상에 큰 영향을 준다. 작은 매장에서도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유용한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족발야시장’의 관계자는 “높은 매출로 ‘족발야시장’의 수익성은 증명됐다. 앞으로 다수의 성공 매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하면서, “가맹점 창업 시 수익성과 운영의 편의성, 본사의 지원 등 모든 부분에서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창업문의: 1522-4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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