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베테랑 창업자가 선택한 ‘삼칠포차’ <성공을 확신했고,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좋은 창업아이템을 선택하려면 좋은 아이템을 찾을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 이는 단순히 정보수집으로 얻어질 수 없으며, 직접적인 경험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경험이 많은 베테랑 창업자들이 도전하는 것마다 계속해서 성공하는 이유도 이와 같다.

프랜차이즈 실내포장마차 ‘삼칠포차 한양대점(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19-59 지하 1층 / 02-2298-2297)’을 운영 중인 점주가 성공한 이유도 같은 맥락이다. 가맹점주는 ‘삼칠포차’를 운영하기 전부터 오랫동안 다양한 주점들을 운영, 풍부한 경험을 쌓은 베테랑 창업자다.

“다년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주정시장의 상황을 어느 정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노하우를 새로운 도전에 큰 두려움이나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창업아이템을 선택하는데 자신 있었죠. 저는 높은 수익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인건비 및 임대료 등 고정비용지출을 줄여야 한다는 남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준을 바탕으로 아이템을 찾던 중 ‘삼칠포차’를 알게 됐고, ‘바로 이거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높은 수익성, 낮은 인건비에 반해 ‘삼칠포차’를 선택했다고 말한다. 간편한 조리시스템으로 전문 주방장이 별도로 필요하지 않다. 소정의 조리교육을 받으면 누구나 맛있는 요리안주를 고객 테이블에 내놓을 수 있고, 고객이 직접 요리해 먹는 방식이 많아 홀 인력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었다.

더불어 3,700원에 판매하는 요리의 퀄리티가 높아 고객들을 빠르게 사로잡을 수 있을 거란 확신을 했다. ‘삼칠포차 한양대점’은 대학가 상권에 입점을 했고, 가맹점주의 예상은 그대로 적중했다. 젊은 단골 빠르게 확대되면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만들어냈다.

“손님이 주문을 하면 전문 주방장이 조리하는 일반 주점과 달리, ‘삼칠포차’는 본사에서 공급되는 반조리 상태의 제품을 뜯어 담아 고객테이블에 제공하면 고객이 직접 끓여 먹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만족스러웠습니다. 조리에 대한 부담도 없고 시간도 단축할 수 있으니, 인건비 절감은 물론, 빠른 테이블 회전율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칠포차 한양대점’는 본사 직원들의 철저한 관리 하에 안정성을 계속 높여 나가고 있다. 가맹점주는 메뉴 개편과 지속적인 조리교육 그리고 유니폼 및 판촉물 등 크고 작은 부분을 세심하게 챙겨 줘서인지, 완벽한 매장으로 셋팅 된 느낌이라고 말했다.

“저의 선택이 정말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자체 경쟁력도 뛰어났고, 본사의 전문적인 지원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 역시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들을 대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시너지 효과를 얻으며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빈자리 없이 빼곡히 채워지고 있고, 입소문이 나면서 먼 지역에서 손님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현재는 이런 매장 모습만 봐도 마냥 기분이 좋습니다”

‘삼칠포차 한양대점’ 가맹점주는 이제 막 창업을 계획 중인 예비창업자들에게 자신의 경험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히며, 베테랑 창업자가 추천하는 만큼 믿고 시작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홈페이지: www.37pocha.com

창업문의: 1899-8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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