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양꼬치&크래프트비어 ‘양치는아저씨1929’ 젊은 감각이 성공 경쟁력! 판 바꾼다


주점 창업 트렌드가 빠르게 뒤바뀌고 있다. 2030 젊은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한 컨셉트의 브랜드들이 앞다퉈 등장하는 등 전체적으로 시장이 젊어지고 잇는 것.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세련된 인테리어, 트렌디한 메뉴 등 젊은 감각을 내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이러한 부분에서 유리하다. 개인 업체보다 트렌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 인테리어, 메뉴개발 등 전체적인 운영방식에 있어 소비자들의 니즈를 발빠르게 파악해 반영하고, 본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맞춤 운영을 지원하면서 브랜드를 젊게 만들고 있다.

양꼬치&크래프트비어전문점 ‘양치는아저씨 1929’가 대표적이다. 양꼬치와 중화요리, 수제맥주를 선보여 2030 젊은 소비자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는 브랜드로 주목을 받고 있다. 1년 미만의 어린 양고기만을 항공 직배송 받아 사용, 특제 소스로 양 특유의 냄새를 잡아 젊은 소비자들도 누구나 양고기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인테리어는 기존 영세한 느낌의 양꼬치집에서 탈피, 시멘트와 우드를 사용해 한층 편안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전체적인 조명을 낮추고 네온사인, 전광판 등의 요소를 사용해 2030 세대가 좋아하는 펍의 느낌을 살렸다.

더 나아가 ‘양치는아저씨 1929’는 양고기 외에도 꿔바로우, 백짬뽕, 마라새우, 마파두부, 가치튀김, 고추잡채 등 다양한 중화요리를 선보여 테이블 회전율을 높이고 있다. 본사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통해 개발된 메뉴들은 주방장이 필요없는 간편한 레시피를 내세우고 있어 초보창업자도 누구나 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본사 지원도 빼놓을 수 없다. 가맹점 매출 증대를 위한 지속적인 온 오프라인 마케팅 및 이벤트를 개발하고, 매장 운영 중 인원 로스가 발생할 시 본사 슈퍼바이저를 파견하는 헬퍼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든든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

양꼬치 프랜차이즈 ‘양치는아저씨 1929’의 관계자는 “주점의 핵심 소비층인 2030을 사로잡기 위한 젊은 감각의 인테리어, 메뉴 등을 갖춰 고객몰이를 하며 빠르게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나가고 있다”며,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투자가치가 높은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불황에 강한 창업아이템, 주변 업체와 차별되는 브랜드 특유의 컨셉, 가성비 높은 메뉴 구성 등으로 인해 창업 시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단 기간에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홈페이지: www.yangachi1929.co.kr

창업문의: 070-7404-7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