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가족 고객 잡은 캐주얼 양꼬치 카페 ‘양밤’, 경쟁 업체보다 수익성 높다


외식시장의 트렌드는 언제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행 아이템도 많고 국내외 경제상황에 따라 뜨고 지는 상품이 많아 외식업을 준비하려면 늘 촉각을 곤두세우는 것이 좋다. 트렌드에 민감해야 한단 얘기다.

한가지 예로, 몇 년 전만해도 특유의 냄새로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리던 양고기가 이제는 버젓이 대중적인 음식으로 사랑 받는 것만 봐도 변화의 바람을 느낄 수 있다. 소고기, 돼지고기와는 또 다른 풍미로 젊은 세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가 하면, 지방 및 콜레스테롤이 낮고 철분, 단백질이 많은 웰빙음식으로 중 장년층 세대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프랜차이즈 캐주얼 양꼬치 카페 ‘양밤’은 차별화된 맛과 멋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양꼬치전문점을 표방,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분위기 좋은 곳에서 신선한 양고기를 실속 있는 가격에 즐길 수 있단 점이 높은 점수를 얻고 있는 것.

12개월 미만의 청정 호주산 램만을 사용하며 특별한 숙성비법으로 특유의 양고기 향을 없애는가 하면,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오리지널, 매운맛, 카레맛, 갈비맛 등 4가지 풍미의 양꼬치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기본 폰즈소스, 오리지널분말소스, 맬든소금을 제공하고 있어 일률적인 양고기 소스에서 벗어나 익숙하고 강한 풍미부터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맛까지 모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 나아가 ‘양밤(양꽃이피는밤)’에서는 양꼬치뿐 만 아니라 수제요리까지 선보이며 든든한 한 끼 식사 및 술자리를 완성하고 있다.

수제맥주 브랜드 아크(ARK)까지 다양한 주류를 구비하여 양꼬치와의 찰떡궁합을 자랑하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양밤(양꽃이피는밤)’의 관계자는 “가족외식을 할 때도 뻔한 메뉴에서 벗어나 양고기를 찾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라고 전하며,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양고기 라인과 실속 있는 가격 그리고 다양한 연령층을 만족시키는 메뉴라인으로 가족 외식장소로 사랑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일반적으로 고깃집이 단체 손님을 확보하게 되면, 수익성이 크게 증가한다. 개별적으로 방문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실제로 매출이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홈페이지: www.yangbam.co.kr

창업문의: 1644-3722


최근 가장 많이본 기사
RSS Feed

제호: 주식회사 비즈경영개발원 / FC TIMES (에프씨타임즈)      관리자: 이재일      

전화: 02-511-0556
사업자번호: 714-88-01085 / 소재지: 서울 강남구 논현로 607 신양빌딩 6층

FC TIMES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ctime.net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izmchangup

공식 유튜브 채널: ​창업 채널 비즈경영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