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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프씨타임즈(FC TIMES) 한명희 기자

“매출과 수익에 반하다!” 불황 속 ‘가맹점 숫자’로 안정성 증명한 ‘육장갈비’


요즘 같은 때 더 ‘잘 나가는’ 고깃집이 있다? ‘육장갈비’ 메뉴경력과 본사 지원으로 상승세 외식 업계가 극심한 불황에 시달리고 있다. 물가를 비롯한 각종 경제지표 상승으로 인해 외식 소비가 위축되면서 업종 마다 수익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신개념 서서 갈비 전문점 ‘육장갈비’는 이런 시기와 무관하게 마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듯’ 하다. 그 정도로 모두가 불황에 허덕이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가맹 사업을 이어 나가며 상승세를 타고 잇는 것이다.

 

 7월에만 일산중산점을 비롯해 전국 주요 지역 4곳에서 신규 오픈 및 예정이 돼 있다. 매우 안정적인 가맹사업을 진행 중이다.

 

 ‘육장갈비’의 강세는 몇 가지 포인트로 설명할 수 있다. 그 중심에는 ‘맛’이 자리한다. 모든 업종이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고깃집은 워낙 비슷한 느낌과 콘셉트의 브랜드, 아이템이 많아서 차별화된 맛의 경쟁력이 중요하다.

 

 ‘육장갈비’의 경우 양념 갈비를 기본으로 모든 고객의 취향과 만족감을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메뉴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특히 본사의 자체 소스 개발과 적용으로 ‘원팩’을 제공하면서, 모든 매장마다 균일한 맛의 퀄리티와 구성을 유지한다.

 

 다양한 메뉴로 맛의 퀄리티를 유지하다 보니 각 메뉴를 ‘전략화’ 시켜서 주요 매장마다 판매 전략이나 주력 메뉴 선택이 가능하다. 보다 효율적인 수익성을 기록할 수 있는 포인트가 되면서 운영 안정성을 높여준다.

 

이밖에 ‘육장갈비’는 점포 계약 및 확정 단계에서부터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총 12단계의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항상 가맹점 중심의 창업 제안과 운영 방향의 설정으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육장갈비’의 관계자는 “요즘 같은 불황 속 늘어나는 가맹점 숫자가 곧 ‘육장갈비’의 저력과 안정성을 증명한 셈”이라며, “매우 활발한 가맹 사업을 통해서 ‘육장갈비’의 맛의 전략, 본사의 지원 시스템의 장점이 잘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한편 ‘육장갈비’는 오는 8월 중 용유을왕점의 오픈도 예고했다. 이제 막 7월이 시작된 시점에 8월 가맹점 오픈 소식까지 전할 만큼, ‘육장갈비’를 향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과 창업 문의가 폭주하는 상황이다. 홈페이지: www.610galbi.com 

창업문의: 1588-9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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