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평범한 치킨창업 NO! 나도CEO에 소개된 '모던통닭' 창업하자!


치열한 경쟁을 피할 수 없는 치킨창업을 계획 중인 예비창업자라면 신중에 신중을 기해 첫 단추를 잘 꿰는 것이 중요하다. 치킨의 대중적인 인기와 꾸준한 수요만을 입고 시작할 경우, 예상치 못한 실패의 쓴 맛을 맛볼 수 있는 것.

창업전문가들은 탄탄한 본사역량을 갖춘 브랜드로 시작하는 것이 수월할 것이라고 조언하며, 그 밖에도 브랜드인지도가 높고 검증된 수익성을 보여주는 브랜드라면 고민 없이 시작해도 좋을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한 면에서 주목해봄 직한 브랜드가 바로 프랜차이즈 치킨전문점 ‘모던통닭’이다. 특히 ‘모던통닭’은 JTBC에서 지난 6월 7일 첫 방송된 생계예능 체인지업 프로그램 <나도 CEO> 첫 주자로 업종변경창업지원을 통해 위기의 창업자를 성공의 길로 이끄는데 성공했다.

무엇보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과정을 꾸밈 없이 영상으로 담아냈기 때문에 이를 본 예비창업자들은 물론, 업종변경창업을 염두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큰 대안책으로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브랜드네임처럼 치킨집도 시대에 따라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현재에 맞는 컨셉트와 인테리어, 메뉴 구성에 중점을 둔 것. 이러한 전략은 깐깐한 요즘 소비자들의 니즈를 제대로 충족시키며 수월한 고객 확보로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 방송 후 ‘모던통닭’이라는 브랜드를 알아보고 가까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도 상당수 늘어나는 등 가맹점의 매출도 전체적으로 높아졌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한 사례로 30평형 매장 역삼점의 경우, 이달 일 매출 5백만원대를 기록하며 매달 신기록을 달성하고 있다.

‘모던통닭’의 관계자는 “좋은 취지의 방송 프로그램에 첫 주자로 활약하면서 ‘모던통닭’은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등 그 저력을 인정 받았다”면서, “천편일률적인 기존 치킨전문점을 탈피하고 현대적인 감각의 맛과 분위기를 더한 점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나가는 성공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홈페이지: www.모던통닭.com

창업문의: 1599-9615

#모던통닭

최근 가장 많이본 기사
RSS Feed

제호: 주식회사 비즈경영개발원 / FC TIMES (에프씨타임즈)      관리자: 이재일      

전화: 02-511-0556
사업자번호: 714-88-01085 / 소재지: 서울 강남구 논현로 607 신양빌딩 6층

FC TIMES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ctime.net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izmchangup

공식 유튜브 채널: ​창업 채널 비즈경영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