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프리미엄 분식전문점 ‘밥깨비’ 3천만원 투자로 1억 2천만원 이상의 수익 창출


요즘과 같은 불황에 외식 창업을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임대료 상승 시대에 매장 개설 후 손익분기점을 넘길 수 있을까? 저비용으로 창업해서 고수익을 낼 수 있을까?

현재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이런 고민 중 하나는 해봤을 것이다. 현재의 시장 상황 그리고 임대료 상승... 이런 것들이 맞물리면서 투자심리를 불안하게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현재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아이템 선정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실제로 10년 이상 오랜 운영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분식전문점 ‘밥깨비’의 경우, 초기 투자비용 3천만원으로 현재 연간 1억 2천 이상의 영업이익을 올리는 매장이 있다. 중요한 것은 더욱 매출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 따라서 이런 브랜드 위주로 창업 플랜을 설계하면 좋다.

소자본 창업 아이템 중에서도 홀, 테이크아웃, 딜리버리 등의 방식이 가능한 프리미엄 분식전문점 ‘밥깨비’는 10년 이상의 오랜 운영을 통해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성공적인 운영방식을 제시한다는 게 특징이다.

‘밥깨비’는 자금이 부족하거나 C급 이하 매장 보유로 장사가 안돼서 업종변경을 고려할 경우 딜리버리 창업을 추천하고 있다. 임대료 부담이 적고 홀 운영 시 드는 인건비를 크게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밥깨비’ 안양점의 경우, 딜리버리만 진행하는 매장으로 초기 투자비용이 3천만원에 불과했지만 현재 매월 평균 1천만원, 연간 1억2천 연봉을 벌고 있어 놀라움을 안겨준다.

그 밖에도 기존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 중 25평 이상/B급 이상의 점포를 가지고 있는 업종변경 희망자는 홀+테이크아웃(딜리버리 가능)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다채널 운영방식을 통한 수익 창출을 위함이다.

이처럼 가성비 최고의 국내 유일무이 창업 아이템인 ‘밥깨비’는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배달앱 시장의 활성화의 효과를 톡톡히 보며 딜리버리를 통해 수익을 쏠쏠하게 올리기 때문에 소규모, 소자본 아이템으로 적합하다.

특히 '밥깨비'는 좋은 식재료만을 엄선하여 주문과 동시에 본사 제공 레시피로 정성껏 조리하는 것은 물론 롤, 국물떡볶이, 돈까스, 콩나물국밥, 치킨샐러드, 깨비국수 등 간단한 분식부터 돼지목살김치찜 등 고객에게 오랜 기간 사랑 받아 온 퀄리티 높은 메뉴까지 실속 있는 가격으로 뛰어난 맛을 자랑하는 등 폭 넓은 고객층 확보가 용이하다.

‘밥깨비’의 관계자는 “최소한의 투자만으로 최대 효과를 낼 수 있어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라고 전하며, “현재 고객 감사 이벤트로 20호점까지 창업 파격 혜택을 주고 있으므로 성공 창업에 관심이 있다면 서둘러 문의하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홈페이지: www.밥깨비.com

창업문의: 1544-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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